파수, KIST에 구축형 AI 서비스 구축

파수, KIST에 구축형 AI 서비스 구축

파수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이하 KIST)에 구축형 인공지능(AI) 플랫폼 ‘엘름(Ellm)’ 기반 ‘AI 서비스’를 구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KIST 내부 업무를 지원하는 형태로 구성됐다. 파수는 ‘스마트 문서조회 서비스’와 ‘연구개발계획서 초안 작성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KIST는 인공지능 전환(AX, AI Transformation) 과제의 일환으로 행정 업무 효율화와 연구 지원을 위해 서비스를 도입했다.

SW 공급망 보안 정책 구체화…정부, 로드맵 곧 발표

SW 공급망 보안 정책 구체화…정부, 로드맵 곧 발표

공급망을 노린 사이버 공격이 늘어나면서 공급망 보안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정정부는 지난해 공개한 소프트웨어(SW) 공급망 보안 가이드라인과 실증 사업을 기반으로, 올해 상반기 구체적인 공급망 보안 로드맵을 올해 1분기 내로 발표할 예정이다.

코헤시티가 제시하는 사이버 복원력 5단계 프레임워크

코헤시티가 제시하는 사이버 복원력 5단계 프레임워크

사이버 공격이 기업의 재무 상태와 주가, 성장 전략에 심각한 타격을 입히면서 사이버 복원력이 이사회의 핵심 의제로 부상했다. AI를 활용한 공격 자동화로 백업 데이터까지 파괴되는 상황이며, 국내 기업의 대다수가 실질적인 재정적 피해와 규제 제재를 경험하고 있다. 단순한 예방을 넘어 멀티 백업, 데이터 불변성(Immutable) 조치, 격리된 저장소 확보 등 신속하고 완전한 대응과 복구 중심의 전략이 필요해졌다.

신시웨이, ‘파라택시스이더리움’으로 사명 변경…보안 사업은 유지

신시웨이, ‘파라택시스이더리움’으로 사명 변경…보안 사업은 유지

신시웨이는 사명을 ‘파라택시스이더리움(Parataxis Ethereum, Inc.)’으로 변경하고 최대주주 변경에 따른 모든 절차를 마무리했다. 회사는 향후 ‘기관급 이더리움 트레저리’ 구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명이 변경됐지만 기존 정보보안 사업의 축소나 조직 개편은 없다는 입장이다.

교원그룹 랜섬웨어 사고…“554만 고객 정보 유출 가능성, 배제할 수 없어”

교원그룹 랜섬웨어 사고…“554만 고객 정보 유출 가능성, 배제할 수 없어”

교원그룹 랜섬웨어 감염 사고를 둘러싸고 회사가 보유한 554만명 고객의 정보 유출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교원그룹이 비정상 트래픽에서 데이터 외부 이동 가능성을 시사하는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힌 가운데, 보안 전문가들은 “트래픽 흔적만으로 고객 정보 유출을 확정할 수는 없지만, 무엇이 어디서 나갔는지 확인하기 전까지 가능성을 배제하기도 어렵다”고 본다.

S2W, CTI 기반 모의해킹 확대…‘인증’ 넘어 ‘실전 점검’으로
|

S2W, CTI 기반 모의해킹 확대…‘인증’ 넘어 ‘실전 점검’으로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AI) 기업 에스투더블유(대표 서상덕, 이하 S2W)는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CTI) 역량을 접목한 ‘모의해킹’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양종헌 S2W 오펜시브연구팀장은 모의해킹을 “미슐랭 3스타(인증)를 받은 식당이 훌륭한 식당인 건 맞지만, 그 사실만으로 위생 상태(실제로 보안이 잘 되어 있는가)까지 보장되지는 않는다”는 비유로 설명했다.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