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중국 남부로 오프라인 사업 확장…선전에 무신사 스토어·무신사 스탠다드 동시 출점
무신사가 중국 남부 지역까지 오프라인 사업을 확장한다.
무신사가 중국 남부 지역까지 오프라인 사업을 확장한다.
무신사 스탠다드가 중국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한 오프라인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
무신사가 중국 시장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지난해 안타스포츠와 손잡고 현지 합작 법인 ‘무신사 차이나’를 설립하기도 했죠. 중국에서 ‘무신사’라는 브랜드를 각인시키겠다는 목표입니다.
무신사 상하이의 현지 매장만 보아도, 무신사가 중국에 얼마나 진심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임대료가 비싼 상하이 중심지에 대규모 매장을 개설했고, 올해 출점 목표 매장 수만 10여개입니다.
무신사의 중국 시장 전략을 듣기 위해 무신사 차이나 조대희 마케팅 헤드와 서면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무신사’라는 브랜드를 현지에서 어떻게 각인시키고자 하는지, 향후 어떤 행보를 할 예정인지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