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창 대신 대화창 연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본 리테일 AI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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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창 대신 대화창 연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본 리테일 AI 과제

쇼핑을 하려고 검색창을 클릭하는 대신 AI 챗봇을 여는 사람이 있다. 김한결 마이크로소프트 기술전략팀 리드도 그렇다. 김 리드는 3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마이크로소프트 인더스트리 서밋 2026’에서 “검색엔진보다 생성형 AI로 쇼핑하는 경우가 점점 많아진 것 같다”며 리테일 산업의 기술 트렌드 변화를 소개했다. 그는 이런 변화에 대응하려면 리테일 기업이 자사 상품과 데이터를 AI 챗봇이 잘 찾아 읽을 수 있도록 정비해야 한다고 짚었다.

[현장] 성수에는 디저트 전문 CU 매장이 있다

[현장] 성수에는 디저트 전문 CU 매장이 있다

편의점 CU가 다음 특화 콘셉트로 ‘디저트’를 내세웁니다. 이미 지난해 디저트 매출이 60% 이상 신장한 CU는 젊은 세대와 외국인 방문객이 많은 성수동에 디저트 특화 매장 ‘성수디저트파크점’ 문을 열었는데요. 일반 매장 대비 디저트 비중이 30% 이상 많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 콘텐츠도 마련했습니다.

구글, AI 에이전트 커머스 표준 ‘UCP’ 발표

구글, AI 에이전트 커머스 표준 ‘UCP’ 발표

구글이 미국소매업협회(NRF) 컨퍼런스를 맞아 11일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전자상거래에 활용할 수 있는 개방형 표준 프로토콜 ‘유니버설커머스프로토콜(UCP)’을 공개했다. 기존 소매유통 인프라와 함께 소비자, 기업, 결제 등의 전자상거래 전체 흐름을 AI 에이전트로 구성할 수 있다.

[커머스BN] 한국보다 20년 빠른 일본 편의점 시장, 어디로 가고 있을까

[커머스BN] 한국보다 20년 빠른 일본 편의점 시장, 어디로 가고 있을까

① 편의점 시장을 볼 때, 빠질 수 없는 나라 중 하나는 일본입니다. 1970년대 초반 세븐일레븐을 시작으로 2000년대에 성숙기에 이른 시장이지요.

② 일본 편의점 시장은 코로나 전후로 어떤 변화를 겪었고, 어떤 성장 전략을 꾀했을까요?또 어떤 방식의 신사업을 추구하고 있을까요, 현재 현저히 정체기에 이른 한국 편의점 기업에서 눈여겨 봐야 할 부분이 있을까요?

③ 데이터 분석 기업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의 사치 키무라(Sachi KIMURA) 일본 유통&서비스 수석 연구원과 서면 인터뷰를 통해 한 번 한국에서 살펴보아도 좋을 법한 일본 편의점 시장의 근황 등을 짚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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