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전용 서비스 되는 컬리N마트 [Weekly Commerce]
네이버가 오는 7월 15일부터 컬리 연동 서비스 ‘컬리N마트’를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 전용으로 운영합니다. 네이버는 지금까지 컬리N마트를 멤버십 가입 여부 상관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는데요. 어느 정도 멤버십 이용자들의 활성 지표가 올라온 지금, 이를 락인하기 위해 멤버십 전용으로 서비스 운영 방식을 전환하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네이버가 오는 7월 15일부터 컬리 연동 서비스 ‘컬리N마트’를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 전용으로 운영합니다. 네이버는 지금까지 컬리N마트를 멤버십 가입 여부 상관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는데요. 어느 정도 멤버십 이용자들의 활성 지표가 올라온 지금, 이를 락인하기 위해 멤버십 전용으로 서비스 운영 방식을 전환하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네이버의 유료 멤버십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제휴사로 GS카테스가 합류했다.
네이버와 스포티파이 경영진이 검색과 마케팅,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네이버의 유료 구독 서비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에 글로벌 택시 호출 플랫폼 우버 택시가 합류한다. 지난해 넷플릭스에 이어 올해 컬리와 우버가 합류함으로써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의 외연이 콘텐츠, 장보기, 모빌리티까지 다방면으로 확장되는 모습이다.
네이버가 자사 멤버십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혜택 실험을 지속한다. 이번에는 플러스 멤버십 강점인…
배달앱 요기요는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패밀리 멤버까지 ‘요기패스X’ 할인 혜택을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
배달앱 요기요는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제휴 1주일 만에 신규 이용자 수 15만명을 돌파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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