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파모 5개 정예팀, AI 학습데이터 3544만건 공개…1조5600억토큰 규모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은 27일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에 참여한 5개 정예팀(네이버클라우드·업스테이지·SK텔레콤·엔씨에이아이·LG AI연구원)이 구축한 AI 학습용 데이터 29종을 공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은 27일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에 참여한 5개 정예팀(네이버클라우드·업스테이지·SK텔레콤·엔씨에이아이·LG AI연구원)이 구축한 AI 학습용 데이터 29종을 공개했다.
네이버클라우드와 LG CNS가 33개 산학연 기관과 함께 정부의 사이버보안 특화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에 참여한다. AI 모델과 인프라, 보안, 데이터를 아우르는 자체 기술 체계를 기반으로 국내 사이버 위협 환경에 특화한 AI 모델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정부가 추진하는 사이버 보안 특화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일명 ‘보안 특파모’ 개발 사업이 네이버클라우드와 SK텔레콤의 2파전으로 확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일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 공모를 마감한 결과 네이버클라우드와 SK텔레콤이 각각 주도하는 2개 컨소시엄이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제출 서류의 적합성을 검토하고 외부 전문가 발표평가를 거쳐 9월 초 최종 수행팀 1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LG CNS가 네이버클라우드와 함께 삼송 데이터센터에 액체냉각 인프라를 구축하고 고성능 그래픽처리장치(GPU) 서버의 발열을 제어하기 위해 직접 칩 냉각(DTC) 방식을 적용한다고 26일 밝혔다.
네이버가 브라질, 칠레 등 남미 시장 진출을 위해 현지 유력 AI 기업과 협업 방안 모색에 나섰다.
AI는 취약점을 발견하고 공격에 활용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계속해서 줄이고 있다. 실제 공격에 쓰이거나 인터넷에 노출된 취약점은 공식적인 패치 일정만 기다리기에는 한계가 있다. 기업의 보안·인프라 관계자들은 긴급 패치를 안전하게 적용하려면 공격 경로를 먼저 차단하고 운영 환경에 맞는 수정 사항을 확보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후 시험 환경에서 검증한 패치를 일부 시스템부터 적용하고 서비스 상태에 따라 범위를 넓혀야 한다. 문제가 생기면 배포를 중단하거나 이전 상태로 되돌리는 복구 절차도 필요하다.
네이버클라우드-미스트랄AI, 제조 AI 혁신 파트너십 체결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8일 경기도 판교 네이버 1784에 방문해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과 양사 파트너십 확장을 선언했다.
이날 이 의장과 황 CEO의 만남은 네이버 생방송 플랫폼 ‘치지직’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됐다. 황 CEO는 양사의 협력 관계에 대해 “매우 소중한 자산”이라고 말했으며 황 CEO는 네이버와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에 거대한 AI 클라우드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팀네이버는 연세대학교 ESG/기업윤리 연구센터와 함께 ‘클로바 케어콜’의 사회적 가치를 측정하는 공동 연구를 완료하고, 그 결과를 담은 ‘네이버 케어콜 사회적가치 측정’ 리포트를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코난테크놀로지와 국방·제조 분야에 특화한 대규모언어모델(LLM)과 피지컬 인공지능(AI)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네이버클라우드(대표 김유원)와 코난테크놀로지(대표 김영섬)는 ‘국방·제조 특화 LLM 및 피지컬 AI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이를 위한 생성형 AI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네이버클라우드(대표 김유원)는 자사의 AI 업무 협업툴인 ‘네이버웍스(NAVER WORKS)’가 행정안전부(행안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의 공식 협업 플랫폼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네이버클라우드(대표 김유원)는 가톨릭중앙의료원(CMC)와 AI 업무 협업툴 ‘네이버웍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정부가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인증(CSAP)’ 체계 전환을 두고 관계부처 간 논의를 진행 중인 가운데, 아직 제도의 개편 방향은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관계자는 “업계에서 언급된 CSAP 개편 방향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바가 없다”며 “과기정통부와 국정원 등 관계 부처에서 논의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개편 내용은 아직 합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평가에서 5개 팀 가운데 네이버클라우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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