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잘해온 것, 잘하려는 것, 잘하고 싶은 것

네이버가 잘해온 것, 잘하려는 것, 잘하고 싶은 것

2026년 2분기에 본 네이버는 기존 ‘IT역량을 기반으로 오프라인 시장을 자사 온라인 플랫폼에 끌어올리는 전략’을 다각도로 확대하는 한편, 또 다른 한 축을 더하고 있습니다. 한편에서는 N페이 커넥트를 통해 기존 전략을 오프라인까지 확장하려 하고, 또 업계 2위인 쇼핑 부문에서는 1위와의 격차를 좁히기 위해 달리고 있습니다. 다른 한편에서는 지금까지 쌓아온 인프라 운영 역량을 AI팩토리 사업으로 풀어낸다는 목표입니다.

[커머스BN] 네이버가 올해 N배송 강화를 말할 수 있는 이유

[커머스BN] 네이버가 올해 N배송 강화를 말할 수 있는 이유

네이버가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를 진행하며, 올해 커머스 사업 부문의 1순위를 ‘배송’으로 꼽았습니다. 3년 내 N배송 비중을 전체 상품의 50%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는데요. N배송의 전신인 네이버 도착보장이 출시된 지 어연 3년이 넘은 지금, 네이버의 ‘배송’ 경쟁력 자신감은 어디에서 나온 걸까요? 한 번 네이버의 행보와 올해 목표를 톺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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