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텍, 이지즈 3.0 출시…SBOM 넘어 AI-BOM까지 확장
융합보안 전문기업 쿤텍은 공급망 보안 플랫폼 ‘이지즈(AEZIZ) 3.0’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융합보안 전문기업 쿤텍은 공급망 보안 플랫폼 ‘이지즈(AEZIZ) 3.0’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오픈소스 전문기업(OSBC, 대표 김택완)는 글로벌 소프트웨어 보안 기업 인사이너리(Insignary, 대표 강태진)와 공동 개발한 소프트웨어자재명세서(SBOM) 기반 관리 플랫폼 ‘CSC(Clarity Supply Chain)’를 오는 5월 1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공격 표면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제는 100% 막을 수 있다고 기대하지 않습니다. 얼마나 빨리 찾을 것인지에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박용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디지털위협대응본부 본부장은 20일 서울 양재에서 열린 ‘CONCERT FORECAST 2026 기업 정보보호 이슈 전망’에서 최근의 사이버 공격 동향을 이렇게 요약했다.
국가정보원(이하 국정원)은 호주 신호정보부(ASD)와 미국 국가안보국(NSA) 등 주요 7개국 사이버안보기관과 ‘인공지능(AI) 공급망 위험·완화방안’을 공동 발표했다고 5일 밝혔다.
AI 모델과 데이터가 오픈소스 생태계를 통해 빠르게 늘면서, 기업은 외부 모델을 가져와 파인튜닝(미세 조정)한 뒤 서비스에 연결하는 흐름이 커졌다. 이 과정에서 모델·데이터의 출처 확인, 라이선스 준수, 파일을 매개로 한 악성코드 유입 같은 위험이 더 커졌다. 시스코의 앤더슨 AI 보안 총괄은 이런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차단하기보다 검증 기준을 분명히 하고, 점검을 자동화해 신뢰 비용을 낮춰야 한다고 봤다.
공급망을 노린 사이버 공격이 늘어나면서 공급망 보안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정정부는 지난해 공개한 소프트웨어(SW) 공급망 보안 가이드라인과 실증 사업을 기반으로, 올해 상반기 구체적인 공급망 보안 로드맵을 올해 1분기 내로 발표할 예정이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상중)은 국내 기업의 소프트웨어(SW) 공급망에서 실제로 어떤 위험이 발생하고 있는지를…
문서중앙화 솔루션 전문기업 사이버다임이 비정형 데이터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고려대학교 소프트웨어보안연구소(CSSA)와 공동…
“시장에서는 SBOM(소프트웨어 자재명세서)이나 SCA(소프트웨어 컴로넌트 분석), 또는 오픈소스 관리를 공급망 보안인 것처럼 얘기할 때가 많은데, 저는 생각이 좀 다릅니다. 오픈소스든, 직접 개발한 것이든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이 만들어지는 모든 과정을 다 커버할 수 있어야 진정한 공급망 보안이 됩니다.”
소프트웨어도 어떤 부품이 사용됐는지 가시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다. 어떤 부품이 사용됐는지 알아야 그 부품의 취약점이 발견됐을 때 대처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라는 개념이 등장한 이유다.
앤앤에스피(대표 김일용)는 조달청 나라장터 국가종합전자조달에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 솔루션 ′앤넷트러스트(nNetTrust)’ 등록을 완료했다고…
올해 5월부터 SBOM 시스템 구축·고도화…“AI 클라우드 시대 제품 신뢰성 제고” 기업용 소프트웨어…
파이오링크(대표 조영철)가 공개된 보안취약점(CVE) 관리 기능을 개발해 자사 웹방화벽인 웹프론트(WEBFRONT)에 추가했다고 13일…
보안업체인 소프트캠프는 사이버위협분석 전문기업인 엔키와 함께 합작법인을 만든다고 4일 밝혔다. 양사의 동…
1세대 보안 소프트웨어 기업인 소프트캠프가 오는 12월 말 코스닥에 상장한다. 올해로 창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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