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계정정보 유출 2차 피해 대응 수칙 제시

안랩, 계정정보 유출 2차 피해 대응 수칙 제시

안랩(대표 강석균)이 계정정보와 개인정보 유출 이후 발생할 수 있는 계정 탈취와 피싱 등 2차 피해를 줄이기 위한 보안 수칙을 2일 발표했다. 최근 유출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다른 서비스에 반복적으로 대입하는 ‘크리덴셜 스터핑(Credential Stuffing)’ 공격이나 유출된 이름·전화번호 등을 활용한 피싱·스미싱 공격 우려가 커지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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