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더 어려워지는 클라우드 보안’…팔로알토네트웍스가 꼽은 2019년 사이버보안 전망 5가지

팔로알토네트웍스가 2019년 사이버보안 분야에서 주목해야 할 5가지로 ▲비즈니스 이메일 계정 공격 사례 증가 ▲공급망, 가장 취약한 고리로 노출 ▲아태지역 내 데이터 보호 규정 강화 ▲점점 더 어려워지는 클라우드 보안 ▲사회 주요 인프라를 향한 보안 위협 증가를 꼽았다. 그 중에서도 팔로알토네트웍스는… Read More ›

OSC코리아, 베스핀글로벌과 제휴…OSS보안·콘텐츠 전송 솔루션 확산 협력

ICT 솔루션 인큐베이션 전문기업인 OSC코리아(대표 이제응)는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기업인 베스핀글로벌 (대표 이한주)과 14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양사는 OSC코리아에서 인큐베이션 중인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와 보안, 콘텐츠 전송 솔루션 등 전반적인 제품의 확산을 위한 영업, 마케팅, 기술 지원에 대한 업무 교류 · 제휴를… Read More ›

리더십 재정비한 한국트렌드마이크로 “2019년 리눅스 보안, 클라우드 보안, EDR에 주력”

한국트렌드마이크로가 2019년 새해 주력할 3대 사업영역으로 리눅스 서버 보안, 클라우드 보안, 엔드포인트 위협 탐지·대응(EDR)을 지목했다. 오랜 기간 주력해온 서버 백신 기반 통합보안, 그 중에서도 최근 증가하는 리눅스 서버 보안과 클라우드 보안 시장에 빠르게 진출해 확보한 입지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국내에서는… Read More ›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은 어디에 컨테이너를 쓸까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이하 NBP)은 네이버의 IT인프라스트럭처를 관리하는 회사였다. 그러다가 지난해부터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로 변신했다. 네이버에 공급하던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외 다른 기업에도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한 것이다.  서비스 브랜드는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NCP)’다. NCP는 클라우드 기반으로 IT인프라는 물론, 플랫폼과 애플리케이션까지 제공한다. 검색이나 지도와 같은 네이버의… Read More ›

AWS가 re:invent 2018에서 쏟아낸 새 서비스 TOP 10

세계 최대의 클라우드 업체 아마존웹서비스(AWS)가 지난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연례 기술 컨퍼런스 ‘AWS 리인벤트(re:invent) 2018’을 개최했다. AWS는 올해도 이 자리에서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를 발표했다. 너무 많은 발표가 있어서 다 소개하는 것은 무리고, 대표적인 몇 가지를 살펴보자 1.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진출하는 AWS… Read More ›

오는 29일 컨테이너, 쿠버네티스 기술 세미나 열린다

‘데브옵스(DevOps), CICD(Continuous Integration and Continuous Delivery),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MSA) 환경을 지원하는 컨테이너 기술의 모든 것(All About Container)’을 주제로 내건 전문 기술 세미나가 열린다. 오는 29일 서울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장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는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가속화되고 클라우드 서비스가 확산되면서 관심이… Read More ›

‘보안업체’ 선언한 아카마이 “클라우드 시대, 최적의 보안 접근법은 ‘제로트러스트’”

아카마이가 보안 전문기업으로 입지 다지기에 나섰다. 글로벌 선두 콘텐츠전송네트워크(CDN) 서비스 업체인 아카마이는 그동안 클라우드 기반 디도스 방어,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 등 보안서비스를 제공, 꾸준히 확장해왔다. 전세계 137개국, 1300여개 도시와 3900개 지역, 1700여개 파트너와 고객 네트워크 내에 구축된 24만대의 엣지 서버로… Read More ›

AWS 고객들은 왜 멀티리전 DR을 하지 않았을까

22일 아마존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장애는 우리에게 적지 않은 충격을 줬다. 쿠팡, 배달의민족, 업비트, 코인원, 마켓컬리, 푹(POOQ), 야놀자, 다방, 나이키 등 주요 온라인 서비스가 모두 마비됐기 때문이다. 이 서비스들이 중단돼서 입은 피해를 계산하면 천문학적인 금액이 나올 것으로 분석된다. 장애 원인은… Read More ›

[스튜디오 바이라인] 아마존 때문에 한국 사이트가 뻗은 이유!

 [AD] 바이라인네트워크의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바이라인‘을  구독하세요 아이고 배고파 아니 쌀이 떨어졌네 쿠팡에서 쌀 주문해야겠다 아니, 쿠팡에 접속이 안 되잖아 에휴, 배달의 민족에서 배달이나… 아니, 배달의 민족도 안 되잖아 쿠팡 사이트가 뻗었는데 아마존 때문이라고? 안녕하세요,  IT 설명충 심스키입니다 오늘… Read More ›

지스타 중심에서 클라우드를 외치다

지스타는 국내 최대의 게임축제다. 게임업체들은 최신 게임을 알리기 위해 적지 않은 비용을 들여 게임을 전시하고 유저들은 새로운 게임을 경험하기 위해 전시부스를 방문한다. 그러나 지스타는 게임업계만을 위한 자리는 아니다. 일반 IT업체들도 전시부스를 열고 기술을 전시한다. 게임업체를 고객으로 맞기 위한 마케팅의 일종이다…. Read More ›

VM웨어, KT와 손잡았다…조만간 통합 클라우드 서비스 개시

– 11월 중 ‘VM웨어 온 KT 클라우드’ 출시 예정, ‘VM웨어 클라우드 온 AWS’도 내년 2분기 국내 서비스 VM웨어가 KT와 손잡았다. 이달 중 KT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통합 서비스를 시작한다. 퍼블릭 클라우드 업체들과 긴밀한 협력으로 멀티클라우드 전략 강화에 한층 박차를 가하고 있다…. Read More ›

아리스타네트웍스, 클라우드·데이터센터 주력사업 탈피…기업 시장 진출

클라우드·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시장에 주력해온 아리스타네트웍스가 기업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무선 네트워크 전문업체인 모조네트웍스(Mojo Networks, 옛 에어타이트네트웍스), 초저지연(Ultra Low Latency) 스위치에 강점을 가진 메타마코네트웍스를 잇달아 인수하면서 기존에 가졌던 강점을 배가하는 동시에 기업·캠퍼스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한다. 마크 포스(Mark Foss) 아리스타네트웍스 글로벌 오퍼레이션… Read More ›

MS 사티아 나델라 “컴퓨터는 곧 삶, 기업은 테크 인텐시티를 준비하라”

  마이크로소프트의 사티아 나델라 CEO가 방한해 ‘퓨처 나우’ 행사에서 테크 인텐시티를 강조했다.     테크 인텐시티란 기업에 최신 기술을 도입(tech adoption)해 각 기업의 기술 역량(tech capability)를 키워 각 기업의 고유 경쟁력을 가지라는 의미다. 흔히 말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결과물로 생각하면 된다…. Read More ›

레드햇 “우리에게 필요한 건 IBM의 인프라, 변하지 않겠다”

  지난 10월 28일 IBM의 레드햇 인수 이후 첫 기자간담회에서 나온 이야기다. IBM은 340억 달러로 레드햇을 인수했다. 소프트웨어 기업으로는 가장 크고, 전체 기술 기업으로 쳐도 세 번째로 큰 인수 규모다. 한국 돈으로는 약 38조8000억원. 첫 번째는 델의 EMC 인수(670억 달러),… Read More ›

전문가들이 말하는 ‘클라우드 보안 이슈와 구현방안’

클라우드는 대세다. 우리나라는 미국이나 일본 등 해외에 비해 클라우드 확산이 늦긴 했지만 이제 웬만한 기업들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정부에서 클라우드 활성화 정책을 시행하면서 이제 공공기관에서도 민간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보수적인 금융권에서도 비중요처리시스템에만 제한적으로만 허용했던 것에서 탈피해 내년부터는…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