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머 방송 타고 뜨는 인디게임…광고비 0원인데 1500만장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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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머 방송 타고 뜨는 인디게임…광고비 0원인데 1500만장 판매

인터넷 방송이 인디게임을 알리는 무대로 활용되고 있다. 세계 최대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트위치에서는 인디게임 콘텐츠 시청 시간이 늘었다. 국내에서도 비슷한 여러 작품이 스트리머 합동 방송 콘텐츠로 소비되고 있다. 이러한 창구를 통해 출시 초기 크게 흥행한 작품도 존재한다. 게임사 역시 마케팅 수단으로 이를 주목하고 있다.

[핫겜BN] 한국서도 된다…‘스토브’가 보여준 ESD 가능성

[핫겜BN] 한국서도 된다…‘스토브’가 보여준 ESD 가능성

스팀과 에픽게임즈 스토어가 ESD(전자소프트웨어배포) 시장을 주도하는 가운데 최근 DLsite, DMM GAMES, 바하무트 등 아시아 지역 플랫폼을 중심으로 게임 유통 생태계가 빠르게 다변화되고 있다. 한국 내에서는 이렇다 할 움직임이 없다가 지난 2015년 스마일게이트가 ‘스토브(STOVE)’를 앞세워 나섰다. 이후 인디게임 전문 레이블 ‘스토브인디’를 출범하며 비주얼 노벨, 서브컬처, 추리 장르 등 작품들을 적극적으로 들여오며 특정 취향 기반의 이용자층을 확보해 온라인 초강세인 국내 시장에서 패키지 중심의 팬덤을 견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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