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만텍

위기의 글로벌 보안업체 한국지사들

– 실적부진·밀어내기 문제돼 잇단 퇴사·감원…분위기 ‘흉흉’  국내 시장에서 한동안 ‘호황’ 분위기에 있던 글로벌 보안업체들에 ‘먹구름’이 짙게 드리워졌다. 올해 보안업계 침체 분위기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진출한 여러 글로벌 보안업체 수장이 갑작스럽게 퇴사하는 일이 최근 잇따르고 있다. 실적 부진으로 감원 대상이… Read More ›

KISA, 해외 보안기업과 사이버위협 인텔리전스 협력체계 구축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글로벌 보안기업들과 사이버위협 인텔리전스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시만텍, 인텔시큐리티, 파이어아이, 팔로알토네트웍스, 포티넷이 참여한다. 지능형지속위협(APT), 랜섬웨어 등 정교한 사이버위협과 침해사고 정보를 신속하게 공유·분석해 인텔리전스를 확보하기 위한 시도다. 22일 KISA는 서울 가락동 KISA 본원에서 이들 6개 보안업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Read More ›

시만텍, 블루코트 인수…웹·클라우드 보안 강점 더해 통합보안 전략 강화

베리타스 정보관리사업부를 분사해 올해 초 통합보안 전문기업으로 재출범한 시만텍이 블루코트를 인수한다. 인수 금액은 46억5000만달러(5조4545억원)로, 현금거래로 이뤄진다. 시만텍은 12일(현지시간) 이같은 거래가 양사 이사회에서 승인됐다고 밝혔다. 앞으로 그렉 클라크 블루코트 최고경영자(CEO)가 새로운 시만텍 CEO를 맡게 된다. 현재 시만텍 CEO는 공석이다. 클라크 CEO는… Read More ›

백신 무용론? 시만텍, EDR+통합ATP로 돌파구

2년 전 이맘 때였다. 시만텍의 정보보안 사업 담당 수석부사장(Brian Dye, 현재 퇴사)이 “안티바이러스(백신)는 죽었다(Antivirus is dead)”고 발언해 보안업계에 큰 파장을 불러온 일이 있었다. 이 말은 업계 전반에서 널리 회자됐다. 당시는 바이러스 백신 솔루션의 한계가 한창 제기됐던 시기였다. 이즈음 새롭게 등장한… Read More ›

사이버범죄 전문 조직화 가속…기업엔 ‘정밀타격’·개인엔 ‘융단폭격’

사이버 범죄집단이 고도로 조직화, 전문화되고 있는 가운데 2015년 한 해 동안 발견된 제로데이 취약점이 전년 대비 두 배 넘게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로데이 취약점은 보안패치가 발표되지 않은 상태에서 발견된 취약점으로 각종 보안 솔루션을 우회해 사이버범죄자들의 공격 성공률을 높이는데 활용된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