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겜BN] 한국서도 된다…‘스토브’가 보여준 ESD 가능성

[핫겜BN] 한국서도 된다…‘스토브’가 보여준 ESD 가능성

스팀과 에픽게임즈 스토어가 ESD(전자소프트웨어배포) 시장을 주도하는 가운데 최근 DLsite, DMM GAMES, 바하무트 등 아시아 지역 플랫폼을 중심으로 게임 유통 생태계가 빠르게 다변화되고 있다. 한국 내에서는 이렇다 할 움직임이 없다가 지난 2015년 스마일게이트가 ‘스토브(STOVE)’를 앞세워 나섰다. 이후 인디게임 전문 레이블 ‘스토브인디’를 출범하며 비주얼 노벨, 서브컬처, 추리 장르 등 작품들을 적극적으로 들여오며 특정 취향 기반의 이용자층을 확보해 온라인 초강세인 국내 시장에서 패키지 중심의 팬덤을 견인 중이다.

NHN의 화끈한 좀비 슈팅…’다키스트 데이즈’ 24일 데뷔

NHN의 화끈한 좀비 슈팅…’다키스트 데이즈’ 24일 데뷔

엔에이치엔(NHN)이 오는 24일, 무려 6년을 갈고 닦은 빅타이틀을 출시(OBT)한다. ‘다키스트 데이즈(DARKEST DAYS)’다. 웹보드와 캐주얼 게임으로 유명했던 NHN이 서구권까지 겨냥한 정통 슈팅 신작으로 승부수를 던진다. 글로벌 테스트 당시 수렴한 이용자 의견을 대거 반영, 수정에 수정을 거듭한 버전을 내놓는다. 모바일과 PC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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