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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플레이크가 말하는 ‘좋은 데이터 분석 플랫폼’의 조건

이 기사는 지난 5월 12일 진행된 바이라인플러스 웨비나 <최신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기술과 동향>의 발표 세션을 기사화한 것입니다.  459억달러(약 58조원)의 시가총액에 달하는 소프트웨어 기업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 클라우드 기반의 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 클라우드 관련 데이터 분석 시장이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에 주주들의 기대감을 받아 왔다. 스노우플레이크가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유명해지기 시작한 것은 클라우드 기반의 데이터 웨어하우스 때문이다. 데이터 웨어하우스란 여러 채널에서 주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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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MS 시장 구도 대격변…이유는 ‘클라우드’

IT(Information Technology)는 말그대로 정보를 다루는 기술이다. 정보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얻어진다. 이런 점에서 결국 IT는 데이터에 대한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데이터가 중요하기 때문에 ‘데이터를 관리하는 기술’ 역시 중요하게 평가를 받아왔다. 오라클이 세계 최고의 소프트웨어 기업 중 하나로 성장한 이유도 데이터관리소프트웨어(DBMS) 분야의 최강자였기 때문이다. 시장조사기관 가트너에 따르면 2020년 DBMS 시장은 800억 달러(약100조원)였다. 시장규모가 크고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새로운 기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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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클라우드 기업 ‘스노우플레이크’, 한국 진출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는 미국 데이터 클라우드 플랫폼 기업 ‘스노우플레이크’가 한국 시장에 진출했다. 2012년 설립된 스노우플레이크는 지난해 9월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역대 최고가로 상장해 크게 주목받은 기업이다. 현재 시가 총액은 1086억달러(약 129조원)에 달한다. 스노우플레이크는 10일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한국지사 설립을 공식 발표했다. 스노우플레이크코리아 지사장으로는 강형준 전 클라우데라코리아 지사장을 선임했다. 프랭크 슬루트만(Frank Slootman) 스노우플레이크 회장 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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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기업 역사상 가장 비싸게 상장한 ‘스노우플레이크’…누구냐 넌

스노우플레이크는 국내에는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클라우드 기업이다. 클라우드 기반으로 데이터 저장 및 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내 IT업계에서는 아직 낯설지만,  지난 9월 16일 기업공개(IPO) 첫날부터 증권가에 눈도장을 찍었다. 공모가 두 배 이상인 245달러로 증시에 안착한 스노우플레이크는 한때 319달러를 기록하며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선 역대 최고 상장가를 달성했다. 거래 첫날 스노우플레이크의 주가는 254달러로 마감했으며 시가 총액은 704억 달러(한화 약 82조)를 넘어섰다. 지난 금요일(25일) 종가 기준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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