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소프트웨어교육

[IT TMI] 초등 코딩 교육 실행 첫 해, 현장 반응은?

이 기사는 바이라인네트워크가 운영하는 오디오클립   IT TMI의 11월 4일 방송 내용입니다.  남혜현: 안녕하세요? IT 투머치 인포메이션, IT TMI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저는 진행을 맡은 바이라인네트워크 남혜현이고요 심스키: 여러분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심스키예요. 와, 사람 많다 오늘. 남혜현: 심스키님, 아이가 있죠? 몇 살이죠? 심스키: 8세. 거룩한 초등학교 1학년. 남혜현: 학교에서 소프트웨어 교육 이런 거를 받나요? 심스키: 아직은 그 정도까지는 아니고 코딩 교육이 중요하다고 해서, 코딩 교육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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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 일주일만 하면 남혜현도 할 수 있을까?

모든 건 술자리에서 시작됐다. 아니다, 술이 취하면 흥이 올라 “그거 재밌겠다, 제가 해볼까요?”라고 말하는 술버릇이 문제다. 내년이면 소프트웨어 교육이 중학교부터 의무화되는데, 그놈의 코딩이 무엇인지 직접 체험해보고 기사를 쓰면 얼마나 좋겠냐는 달콤한 말에 넘어갔다. 나처럼 개발의 개자도 모르는 무식한 사람이 코딩 책을 보고 왜 소프트웨어 교육을 받아야 하는지 실감할 수 있다면, 그리고 정말 운이 좋아 프로그래밍도 할 수 있게 된다면, 그 얼마나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겠냐는 감언이설도 한 몫했다.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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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엔터가 2500명 코딩시험을 한방에 해결한 비결

IT 기업에 가장 중요한 요소는 역시 실력있는 개발자 확보다.  그래서 코딩테스트를 한다. 더 많은 개발자가 테스트를 볼 수록, 실력있는 이를 뽑을 확률도 커진다. 그런데 많은 개발자가 한꺼번에 시험을 치기에는 물리적 한계가 있다. 많은 사람을 한꺼번에 수용할 공간, 이들이 시험을 치를 PC, 그리고 채점하는데 드는 인력과 시간까지 기업 입장에서 드는 비용이 만만치 않은 수준이다. NHN엔터테인먼트도 지난해 10월 개발자 공채 과정에서 코딩테스트를 실시했다. 응시자는 총 2500명. 이들이 동시에 코딩테스트를 하려면 2500대의 컴퓨터와 시험을 볼 장소가 필요하다.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모될 수밖에 없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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