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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축사례] AI로 1분만에 화재 원인을 분석하는 방법

화재 현장에서 발화 지점이나 원인을 분석하는 데에 인공지능(AI) 기술이 활용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금까지는 전문 조사관들이 장시간에 걸쳐 화재 원인을 분석해야 했는데, AI 기술 덕분에 현장에서 사진을 찍기만 해도 1분만에 화재 원인분석을 할 수 있게 됐다. 한국전기안전공사 홍성준 선임연구원은 지난 17일 소이넷이 주최한 바이라인플러스 웨비나에서 ‘인공지능을 이용한 구리전선 용융흔의 외형특징 판별 기법’이라는 주제로 이와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융용흔이란 구리 전선이 녹았다가 다시 응고된 흔적을 말한다. 홍 연구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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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 자판기가 똑똑해진다

자판기도 점점 똑똑해지고 있다. 일명 ‘스마트 마트’의 출현인데, 판매기가 딥러닝을 통해 상품의 이미지를 실시간 학습하기 때문에 취급하는 물건을 바꿔도 운영에 지장이 없을 만큼 기술이 나아갔다. 인공지능 기반 무인판매기 ‘아이스고(GO)’를 만드는 도시공유플랫폼 박진석 대표는 지난 17일 <바이라인네트워크>가 개최한 인공지능 활용 사례 웨비나에 참석, “야놀자나 여기어때와 같은 호텔 에약 플랫폼들과 손 잡고 호텔에 무인판매대를 설치하는 시범 사업을 전국에 확대하고 있다”면서 “집이나 사무실 앞처럼, 고객 동선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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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넷 “추론 최적화 엔진 활용한 ‘소이네이처’로’ AI 실행관리 자동화”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추론 최적화 엔진을 활용해 모델 배포와 모니터링, 테스트 등 AI 실행관리를 자동화해주는 솔루션이 출시됐다. 여러 작업을 통합 관리할 수 있어 AI의 성능을 최대로 이끌어내는 솔루션이다. 소이넷(공동대표 김용호·박정우)은 지난 17일 개최한 ‘인공지능 운영의 혁신과 가성비 극대화를 위한 MLOps, SoyNature!’ 웨비나를 통해 자사 주력 제품인 AI ML옵스(MLOps) ‘소이네이처(SoyNature)’를 공개했다. 소이넷은 2018년 창립해 지금까지 최신 AI 트렌드 연구와 기술개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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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넷, 초고속 인공지능 추론엔진을 탑재한 머신러닝옵스(MLOps) 출시

인공지능(AI) 추론 최적화 전문기업인 소이넷(공동대표 김용호, 박정우)은 17일 자사의 주력 제품인 초고속 초경량 추론엔진을 탑재한 AI 머신러닝옵스(MLOps) ‘소이네이처(SoyNature)’를 선보였다. 소이넷은 지난 2018년부터 인공지능 실행최적화 시장을 개척하면서 국내 시장에서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으며, 글로벌 모델마켓(soynet.io/market)을 활용해 글로벌 진출을 시도하고 있는 AI 전문기업이다. 도시공유플랫폼, 한국전기안전공사에 인공지능 자동화 플랫폼을 공급하면서 실제 인공지능 실행 환경에서 꼭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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