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넘어 서브컬처로…엔씨의 새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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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넘어 서브컬처로…엔씨의 새 승부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를 중심으로 성장해온 엔씨가 서브컬처라는 새로운 시장 공략에 힘을 싣고 있다. 해당 장르 개발 역량을 지닌 게임사와 손을 잡고 신작 2종을 준비 중이다. 회사는 두 작품의 게임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이용자 테스트, 게임쇼 참가 등을 병행하며 두 작품의 인지도 올리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플레이BN] 패키지 게임으로 완전해진 ‘드래곤 소드: 어웨이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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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BN] 패키지 게임으로 완전해진 ‘드래곤 소드: 어웨이크닝’

하운드13이 개발한 ‘드래곤 소드’는 조금 특별한 길을 걸었습니다. 지난 1월 모바일·PC 부분 유료 게임으로 출시됐지만 퍼블리셔와 분쟁으로 불과 한 달 만에 사실상 서비스가 중단됐습니다. 이후 회사는 게임을 직접 되살리기로 결정했고 ‘드래곤 소드: 어웨이크닝’이라는 이름으로 스팀에 재출시했습니다. 패키지 게임으로 부활한 겁니다.

[플레이BN] 동화풍 판타지와 턴제 전투의 만남, 컴투스홀딩스 ‘스타세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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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BN] 동화풍 판타지와 턴제 전투의 만남, 컴투스홀딩스 ‘스타세일러’

최근 컴투스홀딩스에서 턴제 전투를 앞세운 신작을 하나 선보였습니다. ‘스타세일러’라는 작품인데요. 애니메이션풍 그래픽의 서브컬처 장르입니다. 정확하게는 캐릭터 수집형 턴제 RPG로 분류됩니다. 직접 해 보니 정통 판타지 세계관과 동화적인 분위기가 참 괜찮게 느껴졌습니다. 캐릭터 조합과 스킬 운용을 통한 전략적인 전투 재미도 살아 있었고요.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시즌4 정보 첫 공개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시즌4 정보 첫 공개

스마일게이트가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이하 카제나) 시즌4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스마일게이트는 6일 미국 LA에서 열리고 있는 북미 최대 규모의 서브컬처 페스티벌 ‘2026 애니메 엑스포’에서 은하계 재해 신규 시즌의 정보를 최초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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