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TGS 온라인 상영회 진행
엔씨는 신전기 마법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이하 아스오라)’가 온라인 시나리오 상영회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태풍의 영향으로 조기 폐막한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엔씨는 신전기 마법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이하 아스오라)’가 온라인 시나리오 상영회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태풍의 영향으로 조기 폐막한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세계 3대 게임쇼 중 하나인 ‘도쿄게임쇼 2026’(TGS 2026)가 막을 올린 가운데, 한국 게임사들이 다수의 서브컬처 신작을 출품했다. 서브컬처 장르의 본고장인 일본에서 차기작을 선보이며 글로벌 진출을 위한 포석을 다지고 서브컬처 팬층과 접점을 넓히는 모습이다.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를 중심으로 성장해온 엔씨가 서브컬처라는 새로운 시장 공략에 힘을 싣고 있다. 해당 장르 개발 역량을 지닌 게임사와 손을 잡고 신작 2종을 준비 중이다. 회사는 두 작품의 게임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이용자 테스트, 게임쇼 참가 등을 병행하며 두 작품의 인지도 올리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엔씨는 14일 도쿄게임쇼(TGS) 참가를 앞두고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추가 정보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엔씨는 10일 서브컬처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프론티어 테스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엔씨가 도쿄게임쇼(TGS 2026) 참석에 앞서 신작 서브컬처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특설 페이지를 열었다.
하운드13이 개발한 ‘드래곤 소드’는 조금 특별한 길을 걸었습니다. 지난 1월 모바일·PC 부분 유료 게임으로 출시됐지만 퍼블리셔와 분쟁으로 불과 한 달 만에 사실상 서비스가 중단됐습니다. 이후 회사는 게임을 직접 되살리기로 결정했고 ‘드래곤 소드: 어웨이크닝’이라는 이름으로 스팀에 재출시했습니다. 패키지 게임으로 부활한 겁니다.
넥슨게임즈는 24일 신작 미소녀 게임 ‘프로젝트 RX’의 정식 명칭을 ‘파레이돌리아’로 확정하고, BI와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엔씨는 20일 서브컬처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프론티어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엔씨는 19일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클로즈베타서비스(CBT)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넥슨은 23일 서브컬처 수집형 RPG ‘히간: 이루실’(이하 히간)을 국내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히간은 중국 빌리빌리에서 개발한 모바일·PC 기반의 서브컬쳐 수집형 RPG다.
최근 컴투스홀딩스에서 턴제 전투를 앞세운 신작을 하나 선보였습니다. ‘스타세일러’라는 작품인데요. 애니메이션풍 그래픽의 서브컬처 장르입니다. 정확하게는 캐릭터 수집형 턴제 RPG로 분류됩니다. 직접 해 보니 정통 판타지 세계관과 동화적인 분위기가 참 괜찮게 느껴졌습니다. 캐릭터 조합과 스킬 운용을 통한 전략적인 전투 재미도 살아 있었고요.
스마일게이트가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이하 카제나) 시즌4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스마일게이트는 6일 미국 LA에서 열리고 있는 북미 최대 규모의 서브컬처 페스티벌 ‘2026 애니메 엑스포’에서 은하계 재해 신규 시즌의 정보를 최초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넥슨게임즈가 자사 대표 서브컬처 지식재산권(IP) ‘블루 아카이브’를 공예 작품 영역으로 확대한다.
국내 최대 서브컬처 축제 애니메이션x게임 페스티벌(AGF) 2026 개최 시기가 공개됐다.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