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엔씨)

서브컬처 집중하는 엔씨, ‘AGF 2026’ 메인 스폰서로 참여

엔씨는 13일 국내 최대 서브컬처 축제 ‘AGF 2026’ 메인 스폰서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행사에서 개발 중인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이하 아스오라)’를 출품할 예정이다.

엔씨는 이번 행사에 아스오라를 단독으로 출품한다. AGF 2026 참가사 중 최대 규모인 150부스의 전시 공간을 마련해 국내 이용자들에게 작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현장에서는 게임 시연존을 운영하고, 아스오라의 세계관과 초기 캐릭터 설정을 담은 ‘아트북’ 등 굿즈를 선보일 계획이다. 부스 방문객에게는 현장 프로그램 참여 등을 통해 노벨티를 제공한다.

아스오라는 앞서 일본에서 열린 ‘코믹마켓’과 ‘도쿄게임쇼 2026’에 참가하며 현지 이용자들과 오프라인 접점을 넓혀 왔다. 이번 AGF 2026 참가를 통해 국내 서브컬처 팬들과 접점을 넓힐 방침이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윤정환 기자>yjh@byline.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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