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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도 전자책 단말기 포기하지 않았다, 7년만의 신작

교보문고가 또 다시 전자책 단말기 판매를 시도한다. 창립 40주년을 맞아 7년 만에 신작을 내놓는다. 지금까지 국내 출시된 전자책 단말기 중에서는 가장 높은 사양을 갖췄다는 것이 교보문고 측 설명이다. 자체적으로는 전자책 독자 수도 꾸준히 늘고 있다는 판단이 새 제품 출시의 바탕이 됐다. 8일 교보문고 측에 따르면 새 단말기는 7.8인치 e잉크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오는 10월 15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디스플레이 위에 메모를 할 수 있는 펜이 달린 제품도 함께 선보인다. 두 제품의 이름은 각각 ‘sam7.8’과 ‘sam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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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월정액 무제한 전자책 대여 모델 4종 비교- 경쟁력편

* 시리즈 기사: [종철x혜현] 국내 월정액 무제한 전자책 대여 모델 4종 비교- UX편 YES24 북클럽 시장 경쟁력 측면_ ‘유통의 힘’이라는 측면에선 예스24를 무시하기 어렵다. 온라인 넘버원 서점이다. 온라인 서점에서는 전자책만 파는 게 아니라 종이책도 판다. 아니, 종이책 판매가 우선이다. 출판사들은 아직도 종이책에 목을 맨다. 예스24의 MD가 어떤 신간을 추천하고, 책을 어떻게 배치하느냐에 따라 판매량에 영향을 받는다. 신간은 초반 성적이 매우 중요한데, 이때 종이책을 판매하는 서점의 눈치를 보지 않는 출판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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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월정액 무제한 전자책 대여 모델 4종 비교- UX편

* 시리즈 기사: [종철x혜현] 국내 월정액 무제한 전자책 대여 모델 4종 비교- 경쟁력편 YES24 북클럽 나는 이런 폐기물은 처음 보았다. 전 월간 웹 편집장으로써, 나름대로 UX와 밀접한 삶을 살아왔다. 그런데 이렇게 무기력하고 치욕스러운 자신을 처음 발견했다. 아무리 해도 내가 선택한 책을 읽을 수가 없다. 예스24 북클럽은 철저하게 PC를 위한 플랫폼이다. 아니 말을 바꾸겠다. 철저하게 예스24 자신들을 위한 플랫폼이다. 독자 고려 그딴 거 없다. 책을 못 읽게 만드는데 그게 무슨 서점이란 말인가. 내가 겪은 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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