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특파모,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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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특파모,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 선정

정부가 추진하는 ‘보안 특파모’ 사업에서 2개 컨소시엄이 맞붙은 끝에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이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3일 ‘사이버 보안 특화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보안 특파모) 개발’ 사업 수행기관으로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보안 특파모’ 네이버클라우드·LG vs SKT·업스테이지 경쟁…쟁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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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특파모’ 네이버클라우드·LG vs SKT·업스테이지 경쟁…쟁점은?

정부가 추진하는 사이버 보안 특화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일명 ‘보안 특파모’ 개발 사업이 네이버클라우드와 SK텔레콤의 2파전으로 확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일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 공모를 마감한 결과 네이버클라우드와 SK텔레콤이 각각 주도하는 2개 컨소시엄이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제출 서류의 적합성을 검토하고 외부 전문가 발표평가를 거쳐 9월 초 최종 수행팀 1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기획/미토스 이후, 취약점 대응②] 서비스 멈추지 않고 빠르게 패치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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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미토스 이후, 취약점 대응②] 서비스 멈추지 않고 빠르게 패치하려면

AI는 취약점을 발견하고 공격에 활용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계속해서 줄이고 있다. 실제 공격에 쓰이거나 인터넷에 노출된 취약점은 공식적인 패치 일정만 기다리기에는 한계가 있다. 기업의 보안·인프라 관계자들은 긴급 패치를 안전하게 적용하려면 공격 경로를 먼저 차단하고 운영 환경에 맞는 수정 사항을 확보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후 시험 환경에서 검증한 패치를 일부 시스템부터 적용하고 서비스 상태에 따라 범위를 넓혀야 한다. 문제가 생기면 배포를 중단하거나 이전 상태로 되돌리는 복구 절차도 필요하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 “고 네이버! 고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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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CEO “고 네이버! 고 코리아!”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8일 경기도 판교 네이버 1784에 방문해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과 양사 파트너십 확장을 선언했다.
이날 이 의장과 황 CEO의 만남은 네이버 생방송 플랫폼 ‘치지직’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됐다. 황 CEO는 양사의 협력 관계에 대해 “매우 소중한 자산”이라고 말했으며 황 CEO는 네이버와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에 거대한 AI 클라우드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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