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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융합보안·5G보안 선도전략 마련…정보보호산업 펀드 조성 추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자율주행차, 스마트공장, 스마트교통 등 6개 분야를 중심으로 융합보안 전략을 마련한다. 5G 서비스 상용화에 맞춰 5G 보안에 힘을 기울이는 한편, 4차산업과 융합보안 중요도에 걸맞게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의 범위와 역할을 조정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정보보호산업 육성 일환으로 정보보호 전문 자문단 구축과 전용펀드 조성도 추진한다. 김석환 KISA 원장은 지난 8일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는 인터넷이 등장한 지 50주년 되는 해이자 통합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출범한 지 10주년이 되는 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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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환 5대 KISA 원장 취임…민간전문가 참여 ‘발전위원회’ 발족

김석환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신임 원장이 13일 나주청사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이날부터 3년간의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 김 신임 원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조직과 기능 재정의, 일자리 창출, 비정상의 정상화, 열린 경영, 지역사회와 국가 균형발전 기여라는 다섯가지 목표를 제시했다. 특히 취임과 동시에 열린 경영을 위해 민간 전문가를 포함한 ‘KISA 발전위원회’를 발족시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김 원장은 “외부의 객관적인 시각에 대해 열린 마음으로 의견을 구하고, 이를 기관 경영에 반영하겠다는 의지”라며 “상생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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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 바뀌어도…KISA 신임 원장, 또다시 ‘낙하산’·‘비전문가’ 임명

두 달간 공석이던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신임 원장으로 김석환 동서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객원교수가 선임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는 13일자로 김 신임 원장을 임명한다고 10일 밝혔다. 앞으로 3년간 KISA를 이끌게 되는 김 신임 원장은 KISA 임원추천위원회 면접 심사가 이뤄질 당시부터 유력 후보로 떠오른 인물이다. 부산 출신인 그는 문재인 대통령 선거 캠프에서 ‘미디어 특보단’ 활동을 했던 방송 출신 언론인이다. 주요 경력으로는 KNN 대표이사, PSB부산방송 편성국장·보도국장, 한국방송학회 부회장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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