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노브랜드, 라오스 이어 태국 진출

이마트 노브랜드, 라오스 이어 태국 진출

이마트가 태국에 노브랜드 1호점 문을 연다. 국내 유통 업체가 현지 오프라인에 점포를 여는 첫 사례다. 이마트는 라오스와 태국을 넘어 동남아시아 시장에 노브랜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개인정보위, 가명정보 처리기준 전면 개정…‘위험도 기반’ 판단체계 도입

개인정보위, 가명정보 처리기준 전면 개정…‘위험도 기반’ 판단체계 도입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인공지능(AI) 전환 확산에 맞춰 ‘가명정보 처리 가이드라인’을 전면 개정하고, 가명정보 처리 위험성을 활용 주체와 처리 환경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위험도 기반’ 체계를 마련했다고 31일 밝혔다. 아울러 복잡한 검토 절차와 서류 부담을 줄이고, AI 개발에 필요한 반복 활용과 처리기간 설정 기준도 현실에 맞게 손질했다.

KISA “모의침투 해보니, 89% 기업서 해킹 가능한 취약점 확인”

KISA “모의침투 해보니, 89% 기업서 해킹 가능한 취약점 확인”

한국인터넷진흥원(KISA)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주요 기업을 상대로 모의침투 점검을 한 결과, 점검 대상 기업의 약 89%에서 중요정보 탈취, 개인정보 탈취, 내부망 침투, 관리자 권한 탈취, 시스템 제어권 획득 등 5개 목표 가운데 최소 1개 이상의 가능한 취약 요인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개인정보위, 4월부터 금융권 주민번호 처리 실태 점검

개인정보위, 4월부터 금융권 주민번호 처리 실태 점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개인 고객에게 웹·앱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 분야 사업자를 상대로 주민등록번호 처리 실태에 대한 사전 점검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점검은 4월부터 은행, 보험사, 카드사, 증권사, 저축은행 등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KISA ‘랜섬웨어 전주기 대응 추진단’ 발족

KISA ‘랜섬웨어 전주기 대응 추진단’ 발족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고도화하는 랜섬웨어 공격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랜섬웨어 전주기 대응 추진단’을 발족했다고 31일 밝혔다. 최근 랜섬웨어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자동화·연계형 공격으로 진화하고, 표적도 연구·제조·금융·에너지에서 교육·의료 등 민감 분야까지 넓어지자 대응 체계를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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