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캠프, 일본 보안 전시회서 현지 파트너 발표
소프트캠프는 일본 도쿄에서 열린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시큐리티 데이즈(Security Days)’에 처음 참가해 현지 파트너사가 자사 보안 솔루션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소프트캠프는 일본 도쿄에서 열린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시큐리티 데이즈(Security Days)’에 처음 참가해 현지 파트너사가 자사 보안 솔루션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KT클라우드, 자체 기술로 구현한 ‘KT클라우드 플랫폼’ CSAP 인증 획득
넷앱·컴볼트,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사이버 복원력 강화
가트너는 2030년까지 1조개(1000B) 파라미터를 가진 거대언어모델(LLM)의 추론 비용이 2025년 대비 90% 이상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30일 밝혔다.
다쏘시스템, 아워홈 R&D 플랫폼 구축
SAP코리아, 젠틀몬스터 글로벌 통합 HR 구축
카카오게임즈는 글로벌 ESG 평가기관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이하 MSCI)이 실시하는 ESG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AAA를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두나무의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수익(매출)은 1조5578억원으로 전년(1조7316억원) 대비 10%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8693억원으로 전년(1조1863억원)보다 26.7%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7089억원으로 전년(9838억원)보다 27.9% 감소했다.
넥슨이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슈팅 게임 ‘오버워치’ 국내 서비스를 맡았다. 회사는 연내 한국에 특화된 라이브 서비스를 선보인다.
[인사] 한국후지쯔
컴투스가 인기 일본 애니메이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게임 라인업을 확충한다. 컴투스는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A랭크 파티를 이탈한 나는, 전 제자들과 미궁 심부를 목표로 한다.(이하 A랭크 파티)’를 기반으로 한 신작 게임을 개발한다고 30일 밝혔다.
SGA솔루션즈는 증권사 인프라·보안 담당자를 대상으로 프라이빗 세미나를 열고 금융권 보안 과제와 제로 트러스트 기반 대응 방안을 공유했다고 30일 밝혔다.
CJ대한통운과 대리점연합회가 지속가능한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트렌드에이아이(TrendAI·한국 대표 김진광)가 발표한 ‘AI 시대 기업 보안의 조건’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기업들이 보안 우려를 인식하면서도 인공지능(AI) 도입을 서두르고 있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보고서의 조사 대상은 250명 이상 규모 조직의 비즈니스·IT 의사결정권자 3700명이며, 조사 지역은 아시아태평양(APAC),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북미다.
파수는 30일 오전 제26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명을 ‘파수AI’로 바꾸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파수는 이번 사명 변경을 계기로 인공지능(AI) 혁신을 지원하는 기업으로 전환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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