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캠프, 금융권 겨냥 ‘플러그인 없는 보안 접속’ 플랫폼 출시
소프트캠프는 금융권 전용 원격 브라우저 격리(RBI) 기반 보안 접속 플랫폼 ‘실드웹(SHIELD Web)’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금융권에서 설치형 보안 소프트웨어(SW)를 단계적으로 줄이는 흐름에 맞춰, 고객 PC에 별도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금융사가 접속 환경을 통제할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소프트캠프는 금융권 전용 원격 브라우저 격리(RBI) 기반 보안 접속 플랫폼 ‘실드웹(SHIELD Web)’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금융권에서 설치형 보안 소프트웨어(SW)를 단계적으로 줄이는 흐름에 맞춰, 고객 PC에 별도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금융사가 접속 환경을 통제할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롯데글로벌로지스가 베트남에 대규모 콜드체인 물류센터를 구축하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요기요가 주문 메뉴에 따라 추가 포인트를 적립하는 ‘메뉴 적립’ 서비스를 출시했다.
프라이빗테크놀로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추진하는 ‘2026년 제로 트러스트 도입 시범사업’의 주관기업으로 선정돼 금융권 대상 인공지능(AI) 기반 제로 트러스트 허브 모델 실증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클라우드플레어(Cloudflare)는 앤트로픽(Anthropic)과 협력해 ‘클로드 관리형 에이전트를 위한 클라우드플레어 환경(Cloudflare Environments for Claude Managed Agents)’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올 하반기부터 개인정보 침해 위험 수준에 따라 분야를 고·중·저 위험군으로 나누고 고위험 분야를 먼저 점검하는 ‘위험 기반 실태점검’을 본격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개인정보위는 이날 경제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 ‘예방 중심 개인정보 관리체계 전환 계획’을 발표했다.
풀필먼트 서비스 ‘품고(poomgo)’ 운영사 두핸즈가 에이전틱 커머스 시댈를 겨냥한 대규모 브랜드 캠페인 ‘서베이어(Surveyor) 프로젝트’를 전개한다. 회사는 이번 캠페인으로 배송을 넘어 물류의 새로운 역할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이베이재팬이 오는 9월부터 일본 현지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K뷰티 큐레이션 코너를 선보인다. 이번 협업으로 이베이재팬은 온라인에서 주목받은 K뷰티 제품을 오프라인에까지 확장해 선보인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인사 ◇ 국장급 전보 ▲ 조사조정국장 이재형
카스퍼스키는 21일 ‘모바일 악성코드 진화’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발생한 뱅킹 트로이목마 공격 수는 전년 대비 56% 증가했다. 뱅킹 트로이목마는 온라인 뱅킹과 전자결제 서비스, 신용카드 시스템 관련 사용자 정보를 탈취하는 악성코드다. 회사는 공격자들이 메신저 앱과 악성 웹페이지 등을 통해 이를 유포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20일 서울 로얄호텔서울에서 ‘2026년 KUCIS 네트워킹 데이’를 열고 전국 24개 대학 정보보호 동아리 지원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포티넷은 차세대 방화벽 ‘포티게이트(FortiGate) G 시리즈’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넥슨은 21일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가 개발한 PvPvE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게임 ‘아크 레이더스’ PC방 무료 오픈 베타를 실시하고 신규 상인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금융보안원은 박상원 원장이 일본을 방문해 일본 금융청, 일본 금융ISAC, 앤트로픽 일본 지사 관계자들과 인공지능(AI) 보안 전략과 글로벌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국내 블록체인 기업의 기술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블록체인 응용서비스 개발 자금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술 공급기업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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