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존소프트, 농심그룹 AX 체계 구축
메가존소프트, 농심그룹 AX 체계 구축
메가존소프트, 농심그룹 AX 체계 구축
나무에이엑스·솔로몬텍, 기업용 플랫폼 사업 확대 MOU 체결
덱스터스튜디오(덱스터)는 21일 자체 개발한 스토리지 운영체제(OS)를 적용한 ‘큐브코어(CubeCore)’를 출시하고 기업용 스토리지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AI 인프라와 고성능·고용량 스토리지가 필요한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스트소프트가 20일 정부의 ‘모두의 AI’ 사업에 참여하기 위해 ‘알비서(가칭)’를 중심으로 한 컨소시엄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컨소시엄에는 인프라, AI 모델, 안전성, 검색, 공공, 문서 등 분야별 기업과 기관이 참여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가 20일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 2차 단계평가 결과와 관련해 1차 평가 때와 같은 수준으로 항목별 1위 기업과 점수를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2차 평가에서는 기업별 세부 점수를 공개하지 않으면서 평가 기준과 결과 공개 방식의 투명성을 둘러싼 지적이 나왔다.
에이수스 코리아는 글로벌 기업 엑스리얼과 협력해 개발한 세계 최초의 240Hz 마이크로 OLED 게이밍 AR 글래스 ‘ROG 엑스리얼 R1’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엔씨는 20일 서브컬처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프론티어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정부가 인공지능(AI) 개발과 활용 과정에서 적용할 공통 기준으로 ‘대한민국 인공지능 윤리원칙’을 확정했다. 인간의 존엄성과 사회의 공공선, 인류의 지속가능성을 3대 가치로 제시하고 ▲ 인간중심성, ▲ 프라이버시 보호, ▲ 공정성·포용성, ▲ 책임성, ▲ 안전성, ▲ 신뢰성, ▲ 투명성까지 7대 원칙을 담았다.
글로벌 사이버보안 기업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최근 발간한 ‘2026 위협 헌팅 보고서’를 20일 공개하고, 인공지능(AI)이 현대 사이버 공격 전반에 이미 내재됐다고 밝혔다.
오픈AI는 서울에서 에이전트형 인공지능(AI) ‘챗GPT 워크(ChatGPT Work)’를 소개하고 국내 전문가들의 활용 사례를 20일 공유했다. 챗GPT 워크는 질문에 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업무 도구와 자료를 연결해 분석과 문서 작성 등 여러 단계의 작업을 수행하는 방식이다.
AI 모델 경량화·최적화 기술 개발 기업 노타가 업스테이지 컨소시엄의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3차수 진출에 따라 ‘솔라(Solar)’ 계열 모델의 국내 인프라 구동을 위한 경량화와 최적화 기술 지원을 이어간다고 20일 밝혔다.
생성형 인공지능(AI) 솔루션 기업 제논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모두의 AI’ 구축 사업에 참여한다고 20일 밝혔다.
사이버보안 전문기업 소프트캠프(대표 배환국)는 19일 과천 DX타워 본사에서 전략컨설팅 전문기관인 인미래전략연구원(대표원장 최인영)과 공공·국방 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프트캠프는 자사의 보안 기술력과 인미래전략연구원의 정책자문 역량을 결합해 공공 조달 시장 및 국방 시장 확대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세일즈포스, ‘태블로 데이터팸 서울 2026’ 개최
음향 AI 솔루션 기업 ‘디플리’는 영국 현지 파트너사와 ‘리슨 AI’ 솔루션의 독점 판매 계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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