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크비전, 폭염·산업안전 대응 AI 영상 솔루션 제시

하이크비전, 폭염·산업안전 대응 AI 영상 솔루션 제시

하이크비전(한국대표 타이)은 AI 영상과 센싱 기술을 결합한 ‘여름철 폭염 대비 산업안전 종합 솔루션’을 30일 선보였다. 솔루션은 공장과 화학 플랜트, 건설현장에서 작업자의 온열질환 위험과 설비 과열을 탐지한다. 사고가 발생하면 관제실과 현장 방송장비를 연계해 대응하도록 구성했다.

에버스핀, KISA와 악성문자 사전차단 협력

에버스핀, KISA와 악성문자 사전차단 협력

에버스핀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악성문자 사전차단체계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에버스핀과 KISA는 스미싱 등 악성문자 위협정보를 공유하고 공동 대응 절차를 마련한다. 문자사업자가 이용자에게 악성문자를 전송하기 전에 이를 탐지하고 차단할 수 있도록 기술 협력도 추진한다.

S2W, 금융권 AI 취약점 진단 사업 수주

S2W, 금융권 AI 취약점 진단 사업 수주

에스투더블유(S2W)는 기업의 AI 서비스 취약점을 점검하는 사업을 확대하고 최근 국내 대형 금융사의 진단 사업을 수주했다고 30일 밝혔다. S2W는 다크웹과 텔레그램, 해킹포럼 등에서 수집한 대규모언어모델(LLM) 공격 기법을 진단 과정에 반영한다. 실제 공격자의 방식으로 시스템 취약점을 찾는 오펜시브 보안 전문가도 점검에 참여한다.

체크포인트 “AI, 공격 보조 넘어 직접 침입”

체크포인트 “AI, 공격 보조 넘어 직접 침입”

체크포인트 소프트웨어 테크놀로지스(이하 체크포인트)의 위협 인텔리전스 조직인 체크포인트 리서치는 AI가 사이버 공격을 보조하는 단계를 넘어 침입 절차를 직접 수행하기 시작했다는 내용의 ‘AI 시큐리티 리포트 2026’을 30일 발표했다.

시큐리온, KISA와 악성문자 발송 전 차단 협력

시큐리온, KISA와 악성문자 발송 전 차단 협력

시큐리온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악성문자 사전차단체계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악성 인터넷주소(URL) 탐지 기술을 보유한 국내 보안기업들이 참여했다. 참여 기관과 기업은 악성문자 위협정보를 공유하고 공동 대응 절차를 마련한다. 협력 성과도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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