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이유지

에릭슨엘지 5G 시연: 26G 속도구현, MU-MIMO·빔트래킹 활용

에릭슨엘지가 26Gbps 속도의 5세대(G) 이동통신 기술을 시연했다. 지난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2016’에서 에릭슨이 최초로 공개 시연하는데 사용한 5G 장비 시제품을 국내에 들여와 진행했다. 시연 조건도 동일하게 진행됐다. 에릭슨엘지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안양연구소에 KT, SK텔레콤, LG유플러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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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팅·VR 콘텐츠 보호…DRM·워터마킹 기술 활용 어디까지 왔나

워터마킹과 디지털저작권관리(DRM) 기술을 활용한 기업 보안, 콘텐츠 보호 솔루션의 미래 방향성은 무엇일까. 이 분야 대표기업 가운데 하나인 마크애니(대표 최종욱)가 12일 꽤 오랜만에 연 고객 행사인 ‘마크애니 시큐리티 레볼루션(MSR) 2016’에서 트렌드를 엿볼 수 있었다. 마크애니는 이날 악성코드 등 외부에서 들어오는 사이버위협과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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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 네트워크 아키텍처 변화가 향후 비즈니스 성패 좌우”

“현재의 통신사업자 네트워크를 새로운 아키텍처로 재정립하는 것이 앞으로 3~5년 이후의 비즈니스 성패를 좌우할 것이다.” 시스코가 통신사업자 네트워크 아키텍처 재정비(리아키텍처)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모바일, 비디오, 클라우드, 사물인터넷(IoT·M2M) 확산과 산업 디지털화(Digitization)가 가속화되며 급변하는 환경에서 통신사업자가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바꿔야 현재 안고 있는 도전과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다. 크리스 헥처 시스코 아시아태평양·일본지역 통신사업부문 총괄 사장은 11일 방한해 기자들과 만나 “현재의 네트워크는 앞으로 나타날 거대한 변화를 감당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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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시스코 IoT 협력, ‘로라(LoRa)’로 확장될까

SK텔레콤이 추진하는 ‘로라(LoRa)’ 사물인터넷(IoT) 전국망 구축에 시스코의 솔루션이 활용될 수 있을까. 아직 구체화된 것은 아니지만 양사는 관련협력을 추진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크리스 헥처 시스코 아태·일본지역 통신사업부문 총괄 사장은 11일 개최한 방한 기자간담회에서 “아직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하기는 이르다”고 전제를 달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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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TI 첨단연구망 100G 고도화…SDN 기반 실시간 대역폭 제어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이 첨단과학기술연구망(KREONET, 코레오넷)의 태평양 횡단구간 광전송 네트워크를 100기가비트이더넷(GE) 환경으로 고도화했다. 대전과 미국 시카고를 잇는 구간의 크레오넷 주 회선을 시에나의 장비와 솔루션을 활용해 100G 전송망 구축을 완료하고 최근 시범서비스를 시작했다. KISTI는 이 구간의 연구망에 용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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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보안부터 지급·결제까지 다양한 테스트 플랫폼 구축…KISA ‘핀테크 기술 지원센터’ 개소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위치한 가락동 IT벤처타워 10층에 핀테크 스타트업 등 기술개발 업체들이 이용할 수 있는 ‘핀테크 보안·인증기술 지원센터’가 마련됐다. 미래창조과학부와 KISA는 핀테크 기반기술인 보안·인증기술 개발을 위한 테스트 환경을 제공하고 핀테크 기업 지원을 본격화하기 위해 ‘핀테크 보안·인증기술 지원센터’를 3일 개소했다. 센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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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I 활용 잘하는 기업이 비용절감뿐 아니라 수익도 높인다”

애플리케이션프로그래밍인터페이스(API)를 제대로 활용하는 기업일수록 비용절감과 위험 감소, 데이터를 활용한 수익 창출, 고객 경험 향상에 뛰어난 성과를 거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CA테크놀로지스는 2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IT 산업 분석기관 프리폼다이나믹스에 의뢰해 전세계 16개국 9개 산업 1442명의 IT·비즈니스 고위 임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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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표적 ‘디도스(DDoS)’ 공격 더 늘었다…전세계 2위

올해 1분기 동안 한국이 중국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디도스(DDoS, 분산서비스거부) 공격을 많이 받은 국가로 나타났다. 순위 측면에서는 작년 4분기와 동일하지만 톱(Top)3 국가에 포함된 중국과 미국은 공격 건수가 줄어든 반면에 한국은 더 늘어났다. 공격 및 표적 수, 명령제어(C&C) 서버 수량 측면에서도 모두 증가한 결과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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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G 디도스 현실화…제2 ‘DD4BC’·동계올림픽 ‘핵티비스트’ 공격 대응책 필요”

“지능형지속위협(APT)만 위협적인 것이 아닙니다. 작년에 국내 금융사들이 해킹그룹 DD4BC(DDoS for BitCoin)로부터 금전갈취형 디도스(DDoS, 분산서비스거부) 공격을 받았고, 국내 기업도 100Gbps급 대규모 공격을 받은 사례가 있을 정도로 공격 규모가 커졌습니다. 이에 대한 새로운 대응방안이 필요합니다.” 아카마이코리아가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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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SW 코드서명 인증서 유출 사고 경험담 : 시사점과 대응책은 무엇?

금융사에서 널리 사용하는 보안 소프트웨어 제품에서 해킹에 의해 코드서명 인증서가 유출됐거나 보안 취약점이 발견된 경우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일단 해당 보안업체는 이 사실을 숨기려하지 말고 즉각 고객사와 관계기관에 알려 피해 방지를 위한 긴급 조치를 실시해야 한다. 새로운 코드서명 인증서나 보안패치를 개발, 전 고객사가 적용할 수 있도록 빠르게 준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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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진출 3년, 뉴타닉스 “데이터센터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 시장 본격 성장은 이제부터”

서버·스토리지·네트워크와 가상화 솔루션이 통합된 ‘하이퍼컨버지드(HyperConverged)’ 인프라 선구자인 뉴타닉스가 국내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인프라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뉴타닉스는 3년 전 한국에 진출해 개념을 알리면서 가상데스크톱인프라(VDI)·서버 가상화 시장에서 기반을 닦아왔다. 앞으로는 기업의 전체 데이터센터 인프라 변화를 주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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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A솔루션즈+바이러스체이서, 하우리+티에스온넷 ‘합병’

SGA솔루션즈와 바이러스체이서, 하우리와 티에스온넷이 합병한다. 인수합병이 활발하지 않은 국내 보안업계에서 같은 시기에 비슷한 형태의 합병사례가 나왔다. 두 회사 모두 계열사간 합병인데다 서버보안 사업과 PC보안 사업에 주력하고 있는 회사들 간 통합이 이뤄진다. SGA솔루션즈(대표 최영철)는 엔드포인트(PC) 보안 기업인 바이러스체이서(대표 박정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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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N 진영에 가한 시스코의 두 번째 역습…‘디지털네트워크아키텍처(DNA)’

3년 전 시스코가 새로운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아키텍처인 ‘애플리케이션중심인프라스트럭처(ACI)’를 들고 나왔을 때 ‘시스코의 역습’이라는 표현을 쓴 적이 있다. (관련기사) 당시는 소프트웨어정의네트워킹(SDN)이 부상하면서 시스코가 수세에 몰리는 듯이 보였던 시기다. ‘ACI’ 발표 전까지는 시스코가 SDN 이슈에 갈팡질팡하고 있고 소극적으로 대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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