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yjlee

‘DX센터’ 개소한 효성인포메이션 “SDDC 인프라, 데이터 통합관리 토털 플랫폼 제공”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정태수)이 최신 데이터센터 인프라와 데이터 통합관리 플랫폼 테스트와 데모시설을 갖춘 ‘DX센터’를 공식 개소했다. 서울 청담동 사옥 9층에 마련된 ‘DX센터’를 주축으로 기업이 현대화된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활용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효과적으로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센터 이름인 DX 역시 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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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정보보안·물리보안 산업 규모 10조원 돌파…전년비 5.3%↑

– 정보보안산업 매출 성장률 9.4%, 수출규모도 21.2% 증가…물리보안사업은 3%대 그쳐  정보보안과 물리보안을 포괄한 국내 정보보호산업 매출 규모가 지난해 10조원을 돌파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와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회장 이민수)가 30일 발표한 ‘2018 국내 정보보호산업 실태조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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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시큐리티, 2018년 매출 646억원·순이익 88억원 기록

이글루시큐리티(대표 이득춘)가 공공시장 점유율 선두를 차지하고 있는 보안 서비스와 솔루션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에 따라 지난해 실적 호조를 나타냈다. 29일 회사측에 따르면, 이글루시큐리티의 2018년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액 646억7900만원, 영업이익 30억1800만원, 당기순이익 88억 6200만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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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트렌드 리포트] LG의 ‘굿바이터치’는 과연 승부수가 될 수 있을까

바이라인네트워크 주간 프리미엄 트렌드 리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이번 호 딥다이브에서는 LG의 ‘굿바이터치’는 과연 승부수가 될 수 있을까를 다뤘습니다. 옐로스토리에는 ▲‘RSAC 2019’ 전시 안하는 기업, 처음 하는 기업 ▲세 번째 인터넷전문은행 설명회 뒷이야기 ▲“밀리 넘어라” 예스24 김동녕 회장의 특명 ▲틴더 기자 간담회에 가장 많이 쏠린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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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국가들이 사이버공격 역량 경쟁적 개발…클라우드 위협 심화”

“더 많은 국가에서 사이버공격 역량을 개발할 것이다.” 파이어아이코리아(대표 전수홍)는 23일 2019년 보안 예측 보고서 ‘보안 전망: 2019, 우리가 마주한 미래(Facing Forward: Cyber Security in 2019 Beyond)’를 발표하고, 이같이 예측했다. 이에 따르면, 현재 사이버공간에서 국가 차원의 공격 활동이 증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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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아이, 작년 매출 1000억 돌파…클라우드·단말·무선 보안까지 공격적 사업 확장

삼성SDS 자회사인 시큐아이가 2017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큰 폭의 성장세를 나타냈다. 2018년 매출액 1000억원을 돌파하며 창립 이래 최대 매출실적을 올렸다. 최환진 시큐아이 대표는 2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한 차세대 방화벽 신제품 ‘블루맥스(BLUEMAX) NGF’ 출시 행사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지난해 매출 1078억원으로 2017년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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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진흥원, 신규 직원 57명 공개 채용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김석환)이 2019년 상반기 직원 공개채용을 시작했다. 신규 채용 인원은 57명이다. KISA는 비정규직 근로자의 고용 안정성을 확보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이번에 공개 경쟁 채용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KISA는 정부 가이드라인에 따라 정규직 전환기구의 합의에 의한 전환심사를 거쳐 작년 말로 비정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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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트림은 변신 중 “HPE 제치고 네트워크 시장 2위 목표…SW에 집중 투자”

익스트림네트웍스가 시스코에 이어 기업용 유무선 네트워크 시장 2위 입지를 구축한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HPE) 아루바를 위협하고 있다. 엔터라시스네트웍스를 시작으로 잇단 유무선 네트워크 사업 인수로 세를 확장한 익스트림네트웍스는 지난해 가트너가 발표한 유무선 랜(LAN) 액세스 인프라 분야 가트너 매직쿼드런트에서 ‘리더(Leader)’ 입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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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 구현이 어려운 기업을 위한 쿠버네티스 서비스 플랫폼 ‘KaaS’

– 시스코,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과 협력해 제공…아마존 EKS까지 지원 확장 요즘 기업들은 민첩성을 가장 중요시한다. 다양한 아이디어가 나오면 사업 가능성을 판단한 뒤 빠르게 IT에 적용해 개인(B2C)과 기업(B2B) 대상 사업모델을 만들어 서비스하길 원하고 있다. 비즈니스 민첩성을 확보하기 위해 클라우드 네이티브(Clo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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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트렌드 리포트] 규제 샌드박스 시작, 5G까지 번진 애플-퀄컴 특허 다툼

바이라인네트워크 주간 프리미엄 트렌드 리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이번 호 딥다이브에서는 ▲규제 샌드박스 제도 시작 5G까지 번진 애플-퀄컴의 특허 다툼을 다뤘습니다. 옐로스토리에는 ▲마켓컬리 전지현 광고의 의미 ▲ 콜버스의 다음 모빌리티 ▲배달대행업체가 편의점을 세운 이유 ▲MWC 출장 관련 언론사 동향을 담았습니다. 놓치지 말았어야 할 IT 이슈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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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피언, 유넷시스템 UBA ‘애니몬’ 인수…빅데이터 보안 사업 본격화

정보보안 기업인 인스피언(대표 최정규)이 최근 유넷시스템의 로그 통합분석 및 사용자행위분석(UBA) 솔루션인 ‘애니몬’ 제품군을 인수했다. 2009년 설립된 인스피언은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인 SAP 전사적자원관리(ERP) 전문 보안 솔루션 사업을 벌여온 기업이다. SAP 제품군을 사용하는 국내 유수의 대기업을 주고객으로 보유하고 있다. 인스피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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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CLO가 꼽은 ‘2019년 테크 이슈’ 10가지 : IT 기업 역할에 대한 고민

마이크로소프트 최고법률책임자(CLO)인 브래드 스미스(Brad Smith) 사장은 최근 자신의 링크드인에 ‘2019년 10가지 테크 이슈(The Top tech issues for 2019)’를 게재했다. 스미스 사장은 인터넷·IT 기업에 대한 반발을 의미하는 ‘테크래시(Techlash, tech+backlash)’라는 용어가 일반적으로 사용된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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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20주년 ‘에스넷시스템’, 조직개편…속도와 시너지 향상에 초점

올해 창사 20주년을 맞는 에스넷시스템(대표 조태영)이 ‘성장경영’, ‘성숙경영’, ‘브랜드경영’을 2019년 경영방침으로 선정했다. 이같은 경영방침을 달성하기 위한 조직개편도 단행했다. 조직개편 키워드는 ‘속도’와 ‘시너지’다. 팀을 없애고 사업부 권한을 강화해 의사결정 속도를 높였고, 사업부문간 시너지를 내기 위해 부문제를 도입했다. 또 미래전략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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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인터넷 트래픽 대폭발기..2022년까지 매년 4.8ZB씩 증가, 3년 뒤엔 1~7Pbps급

– 동영상 트래픽 82% 차지, 게이밍·VR/AR 트래픽도 크게 증가…연결기기 285억개 2017년부터 오는 2022년까지 5년간 발생할 인터넷 프로토콜(IP) 트래픽이 인터넷 네트워킹이 시작된 이래 2016년 말까지 누적된 IP 트래픽 누적량을 초과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2022년 연간 발생할 IP트래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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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트렌드 리포트] CES 2019 기술 트렌드 이론과 실제

안녕하세요. 이번주 바이라인네트워크 주간 프리미엄 트렌드 리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이번호는 지난 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9 특별판으로 구성했습니다. 놓치지 말았어야 할 IT 이슈들이 무엇이 있었는지, 핫토픽 컨슈머/엔터프라이즈 편에서도 확인하세요. 더 나은 리포트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핫토픽 for 컨수머 1. 택시기사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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