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hs-choi

티맥스가 바라보는 OS의 방향성, 그리고 표준화

4월20일 드디어 티맥스OS가 발표됐습니다. OS는 티맥스의 오랜 꿈이자 중요한 목표이기도 합니다. 사실 지난 2009년 티맥스 윈도우를 발표하면서 여러가지 말썽을 빚은 바 있었고, 이 때문에 티맥스의 운영체제 도전은 그 자체로 조롱거리가 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기업이 스스로의 자원을 이용해 어려운 목표에 도전하는 것을 비난할 수는 없습니다....

더보기

되짚어 보는 빌드2016 ②플랫폼으로서의 ‘대화’

플랫폼으로서의 대화(conversation as a platform)? 익숙한 듯 아주 낯선 메시지가 등장했습니다. 이번 빌드2016의 한 축이 ‘윈도우 플랫폼’이었다면 다른 한쪽은 ‘대화 플랫폼’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음성 비서 코나타부터, 스카이프, 봇 등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사실 이 부분은 각 요소들이 시선을 끌기 때문에 다 흩어져 있는 것처럼...

더보기

되짚어 보는 빌드2016 ①윈도우 플랫폼

지난 3월30일부터 4월 1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개발자 회의 빌드2016이 열렸습니다. 작년 빌드2015에서는 홀로렌즈부터, 유니버설 윈도우, 클라우드, 머신러닝 등 수많은 주제를 그야 말로 쉴 새 없이 쏟아내는 바람에 정신을 쏙 빼놓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올해 빌드는 파격적인 행보보다도 지난해 그렸던 큰 그림을 구체화하고 실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