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엔씨)

엔씨 ‘리니지M’, 3차 신서버 사전 캐릭터 생성 진행

엔씨는 28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M’ 신서버 사전 캐릭터 생성 추가 진행한다고 밝혔다.

리니지M은 전날 리부트 신서버 ‘기란’과 ‘하이네’에서 사용할 캐릭터의 이름을 미리 선점하는 사전 캐릭터 생성 이벤트를 진행했다.

1차 사전 캐릭터 생성은 시작 1시간 만에 20개 서버에서 모두 마감됐다. 엔씨는 같은 날 오후 1시부터 2차 사전 캐릭터 생성을 추가 진행했다. 이 역시 8월 28일 오후 12시 하루만에 마감됐다. 이에 엔씨는 이날부터 3차 사전 캐릭터 생성을 추진하기로 했다.

‘기란’과 ‘하이네’는 9월 9일 문을 여는 리부트 월드 신서버다. 85레벨 구간까지 성장 단계마다 아이템을 지급하는 ‘데포로쥬의 성장 패스’, 경험치와 보상을 한 번에 확보하는 성장 던전 ‘용의 계곡 탈환 작전’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출석체크와 성장 미션 달성도에 따라 최대 1000%의 경험치 부스팅을 지원하는 ‘로엔그린의 특별 수련’이 서버 혜택으로 제공된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윤정환 기자>yjh@byline.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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