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리미니스트리트)

리미니스트리트, CJ프레시웨이 SAP 유지보수 지원

리미니스트리트는 국내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기업인 CJ프레시웨이의 SAP ERP 시스템 전문 유지보수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CJ프레시웨이는 1988년 설립이후 국내외 식자재를 기반으로 전국 물류망을 통해 외식업체 및 급식기관에 공급하는 국내 최대 식자재 유통 기업이다. CJ프레시웨이는 SAP ERP를 핵심 경영 시스템으로 활용해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환경에 맞게 고도화해 운영하고 있으며, 리미니스트리트 고객사 레퍼런스 검증 및 서비스 품질 평가를 포함한 체계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리미니스트리트를 도입했다. 리미니스트리트는 서비스 초기 단계부터 전담 엔지니어(PSE)를 배정해 SAP 환경 전반에 대해 맞춤형 기술 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신속하고 전문적인 대응으로 운영 안정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CJ프레시웨이는 리미니스트리트 전환을 통해 확보한 비용을 기반으로, AI 및 데이터 기반의 혁신 역량 강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AI 기반 고객경험 확장, 업무효율 향상, 수요-공급 최적화 등을 통해 식자재 유통 전반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CJ프레시웨이 측은 “우리 회사는 SAP 재투자에 소요되는 자원을 전략적으로 효율화하고, 이를 통해 확보된 여력을 DT 및 AI 등 더 높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곳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며 “리미니스트리트와의 파트너십은 단순한 비용 절감을 넘어, 운영 품질 혁신을 통해 우리가 미래 동력 확보에 매진할 수 있는 든든한 발판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리미니스트리트는 우리 운영의 체질을 개선해 준 파트너로, 효율적인 재원 확보를 통해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고자 하는 기업에 강력하게 추천해주고 싶은 서비스”라고 전했다.

한국 리미니스트리트 김형욱 지사장은 “CJ프레시웨이와 같이 대규모 공급망을 운영하는 기업들이 비용 효율성과 시스템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기존 시스템의 가치를 극대화하면서도 혁신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리미니스트리트의 핵심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김우용 기자>yong2@byline.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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