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란지교소프트, 22번째 ‘오피스키퍼 보안 세미나’ 진행…400명 참가
정보유출방지(DLP) 솔루션 오피스키퍼 제공사인 지란지교소프트(대표 박승애)는 서울 포스코타워 역삼에서 ‘보안 담당자를 위한 사고 대응’을 주제로 제 22회 보안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이번 보안세미나는 올해 다사다난했던 보안업계의 주요 사고를 회고하고, 2026년 보안 전략 수립에 필요한 시사점을 제시했다. 현장 참석자 약 200여 명, 온라인 참여자 약 200여 명 등 총 400여 명의 보안 담당자가 참여하며 업계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이날 세미나는 실제 사고 대응 및 예방 전략 수립에 필요한 핵심 정보들로 총 4개의 세션이 진행됐다. 2025년 발생했던 주요 보안 사고 총정리, 떠오르는 사이버 범죄의 온상인 다크웹의 현황과 작동 방식을 상세히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이버 공격 및 보안 사고 발생 시 조직이 취해야 할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가이드를 제시해 실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세션도 진행했다.
지란지교소프트는 이날 보안 사고 예방의 핵심은 정보 유출 차단에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자사의 DLP 솔루션인 오피스키퍼가 기업의 정보 자산을 보호하는 방안을 소개했다.
세미나 현장에서는 참석자들을 위한 오피스키퍼 맞춤 컨설팅 부스가 운영됐고,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되어 정보 교류와 함께 풍성한 네트워킹의 기회를 제공했다.
박승애 지란지교소프트 대표는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매년 세미나를 통해 변화하는 보안 환경 속에서 고객들의 고민에 공감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오피스키퍼를 통해 고객들의 보안 환경을 더욱 견고하게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지란지교소프트의 오피스키퍼는 기업 내 중요 정보 유출에 대해 PC, 이동식 저장매체, 웹메일, 메신저, 출력물 등 다양한 경로로부터 실시간으로 통제하고 반출 이력을 관리해 정보 유출을 통합적으로 방지하는 DLP 솔루션이다. ▲정보유출방지 ▲민감정보보호 ▲출력물보안 ▲취약점 점검 ▲문서 백업 등 기업 보안에 필수적인 7가지 핵심 기능을 통합 제공하며 보안 사고 예방과 동시에 사후 증적 확보를 지원한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이유지 기자>yjlee@byline.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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