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하우스

비즈하우스, ‘대량 주문’ 기업 홍보·판촉물 시장 본격 공략

디자인 플랫폼 기업 미리디(대표 강창석)가 운영하는 온라인 디자인 인쇄 커머스 ‘비즈하우스’가 대량 주문 할인을 강화하는 등 기업 홍보·판촉물 시장에 대한 본격 공략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비즈하우스가 발표한 주요 내용으로는 ▲기존보다 강화된 할인 ▲긴급 제작과 분할·후불 결제 ▲무료 샘플 ▲합포장, 분리 배송 등 기업 맞춤형 서비스 지원 등이 있다.

비즈하우스 측은 “리플렛, 카탈로그·브로슈어, 서류봉투, 달력, 다이어리, 명함, 굿즈 등 품목의 24만 개 템플릿을 바탕으로 전문 홍보·디자인 인력 없이 고품질 대량 제작을 가능하게 했다”면서 “가격대별 홍보·판촉물과 인기 홍보·판촉물 BEST 50도 함께 소개함으로써 기업 담당자의 의사 결정을 돕는다”고 회사 서비스를 설명했다.

홍보·판촉물 제작 경험이 많은 전담 매니저를 배정해 상담부터 배송까지 맞춤 지원한다. 현재 kt 밀리의서재·매일유업·시원스쿨·국립중앙박물관을 비롯한 기업 및 기관들에서 신년 다이어리와 달력, 연말 이벤트 굿즈, 홍보·판촉물 제작에 비즈하우스의 기업 대량 주문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비즈하우스 기업 서비스 담당 김홍지 MD는 “지속적인 고객 의견 수렴을 통한 상품·기능 확대로 기업 대량 주문 서비스 편의를 높여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남혜현 기자> smilla@byline.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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