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계정 및 접근제어 솔루션 전문기업 피앤피시큐어가 주 35시간 근무제도를 시행한다.

박천오 피앤피시큐어 대표이사는 최근 온라인으로 가진 회사 신년 워크숍에서 주 35시간 근무 제도인 ‘애브리데이 패밀리데이(Everyday Family Day, 가칭)’를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보안업계 최초다.

피앤피시큐어는 지난해까지 매월 첫째 주와 마지막 주 금요일에 1시간 일찍 퇴근하는 ‘패밀리데이’를 시행해왔다. 여기서 나아가 올해부터는 근무 혁신을 통해 일과 생활균형이 실현되는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이 보장된 근무환경을 만들고자, 매일 한 시간 조기 퇴근해 하루 7시간씩 주 35시간 근무하는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

박 대표는 “피앤피시큐어의 단기 목표는 대한민국 최고의 정보보호 기업이 되는 것이고, 장기적으로는 대한민국 최고의 IT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라며 “가칭 ‘애브리데이 패밀리데이’를 시행하는 것은 대한민국 최고의 기업으로 성장하는 과정 중에 한 가지이며,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임직원들의 삶의 질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이유지 기자>yjlee@byline.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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