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머스BN 비하인드는 잘 알려지지 않은, 혹은 터부시 되고 있는 업계의 뒷이야기를 자세하게 풀어봅니다. 업계 분들이라면 이미 알고 있을 수도 있어요. 업계 밖에 분들이라면 이런 세계도 있구나 생각할 수 있겠죠. 안 보이던 영역에서 새로운 가치, 비즈니스를 만들 수 있는 힌트를 찾을 수 있을지도요.

네이버가 해외 구매대행 상품 DB를 정리하고 있다는 소문이 판매자들 사이에서 돌고 있습니다. 네이버측에 확인을 해보니 네이버가 일부 제휴몰에 상품 DB를 축소해달라고 요청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구매대행’ 상품에 한정하여 DB 축소를 요청한 것은 아니라는 게 네이버측 입장입니다.

이상합니다. 네이버는 왜 굳이 ‘상품 구색(Selection)’을 줄이는 결정을 한 것일까요. 상품 구색은 아마존 제프 베조스 회장이 강조한 이커머스 영역의 선순환을 만드는 ‘플라이휠’을 굴리는 요인 중 하나인데 말이죠. 여기 숨은 구매대행 판매자의 사정, 네이버의 사정이 있습니다.

아래 부터는 콘텐츠 멤버십 ‘커머스BN 프리미엄’ 가입자를 대상으로만 공개됩니다. 가입은 네이버를 통해 하실 수 있습니다. 커머스BN은 콘텐츠를 기반으로 커머스 가치사슬을 연결하는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만들고, 콘텐츠를 통해 산업과 산업,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여 시너지를 만들고자 합니다. 그 새로운 도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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