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머스BN 딥다이브는 커머스 업계에 최근 닥친 가장 뜨거운 소식, 이슈를 뽑아서 정리합니다. 알려진 소식과 함께 연결된 뒷이야기를 조금은 자세하게 엮어 볼께요. 같이 보면 좋은 최근과 과거의 콘텐츠 큐레이션은 보너스예요. 독자 여러분의 시간은 소중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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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이 그러곤 하죠. 코로나19 이후 ‘이커머스’의 성장이 눈부시다고요. 그런데 이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이커머스가 잘 된 것은 맞지만, 모든 이커머스가 잘 되는 것은 아닙니다. 잘 되는 카테고리가 있고, 안 되는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빠르게 성장하는 이커머스 업체가 있는 반면, 성장이 정체되거나 역성장하는 이커머스 업체가 있습니다.

이번 글에는 ‘숫자’가 많이 나옵니다. 올해 1분기부터 최근까지 공시된 각 기업의 공식 발표 자료, 정부기관과 외부 시장조사업체의 분석 자료, 에디터의 현장 취재 자료를 함께 제시합니다. 이를 통해 코로나19 이후 이커머스 영역에서 무엇이 뜨고 있고, 무엇이 오히려 멈추거나 역성장 하고 있는지 구분하여 살펴보겠습니다.

코로나19 이후 오프라인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상거래 영역에서는 ‘이커머스’가 급성장하고 있다고 많이들 이야기합니다. 틀린 말은 아닙니다. 통계청의 온라인쇼핑 동향 조사에 따르면 코로나19가 몰아닥친 2020년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161조1234억원으로 전년(135조2640억원) 대비 19.1% 성장했습니다. 직전해(2019년)의 전년 대비 온라인쇼핑 거래액 성장률 18.3%를 상회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가 ‘모든 이커머스’의 성장을 몰고 왔다는 명제는 맞지 않습니다. 파괴적으로 성장한 카테고리가 있는 반면, 오히려 역성장을 기록한 카테고리도 있습니다. 이커머스 업체들의 상황도 다르지 않습니다. 파괴적으로 성장한 업체가 있는 반면, 오히려 역성장을 기록한 업체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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