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에서 새로 출시한 태블릿 겸 랩톱인 서피스북이 한국에 상륙했다. 서피스북은 13.5인치와 15인치로 출시되는 2-in-1 랩톱이다. 출시를 앞두고 시연을 한다길래 빠르게 다녀왔다.

 

힌지가 특징이다

힌지가 특징으로 알려져있는데, 도저히 분리될 것 같지 않게 크고 아름답다. 이름은 다이내믹 풀크럼 힌지(Dynamin Fulcrum Hinge)로 싸움잘할 것 같은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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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감은 까슬한 편으로 지문이 전혀 묻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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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힌지를 접었다 폈다 하면 불안 증세가 줄어들고 히르가즘이 느껴지기 시작한다.

 



펜을 붙일 때는 자석의 착 소리때문에 자르가즘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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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을 분리하면 이정도 느낌이다. 분리해도 꽤 무겁다.



태블릿 부분을 분리할 땐 버튼을 누른다. 착 하고 해제되는 소리에 또 쾌감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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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게 태블릿을 분리하고 나면 힌지는 더이상 움직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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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접어도 히르가즘이 느껴진다.

 

이 부분이 태블릿과 하판을 받쳐주는 역할을 한다.

 

 

업무를 거부할 때 이렇게 되돌려놓도록 하자.

 

굳이 하판 위에 꽂고 태블릿 모드를 해야 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GPU가 하판에 들어있기 때문. 내장 GPU가 있어 태블릿 모드로도 작업은 가능하지만 꽂으면 더욱 강력해진다는 의미.  GPU는 사양에 따라  GTX 1050과 1060을 탑재했다. 윈도우 혼합현실(MR)을 돌릴 수 있을 정도로 좋은 성능이다. 모니터는 터치와 뉴 서피스 펜을 모두 인식한다. 가격은 194만원부터로 매우 비싸다. 자세한 체험기는 리뷰 후에. 5월 28일 예약판매에 들어간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이종철 기자> jude@byline.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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