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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더 VS 서클, 스테이블코인 시장 ‘왕좌의 게임’

스테이블코인 시장 시가총액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켜왔던 테더의 USDT가 위협을 받고 있다. 서클의 USDC가 빠르게 치고 올라오고 있어 머지 않아 왕좌의 주인이 바뀔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USDC의 시가총액은 현재 약 520억 달러에 달한다. 1년 전 같은 시기 110억 달러에 불과했는데, 1년 만에 4배 이상 규모가 커졌다. 테더의 USDT도 1년 전 500억 달러 수준에서 현재 약 790억 달러로 상승했다. 그러나 상승폭은 써클의 USDC에 미치지 못했다. USDT와 USDC의 시총 차이는 결국 4배에서 1.5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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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DC는 스테이블코인을 죽일까?

“미국의 디지털 화폐가 생긴다면 스테이블코인도 가상자산도 필요 없어질 것이다.” 미국 연방준비제도 제롬 파월 의장이 지난 해 한 말이다.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CBDC(Central Bank Digital Currency)가 스테이블코인을 대체할 것이라는 발언이다.  미국 싱크탱크인 아틀랜틱 카운슬에 따르면 현재 91개국이 CBDC를 개발 중이며 이 중 15개 국가가 파일럿 테스트를 진행중이다. 한국은행도 클레이튼 개발사 그라운드X와 함께 CBDC 시범사업을 펼치고 있다. CBDC는 정말 스테이블 코인을 없애게 될까? CBDC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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