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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DC 21 키노트 총정리

개발자들에게 WWDC 오프닝을 어떻게 할지 물었더니 위와 같은 오프닝 아이디어가 나왔다고 한다. 작년 WWDC는 2500만명이 시청했다. 디트로이트에 개발자 아카데미를 세워 흑인과 여성을 포함한 다양한 개발자를 양성한다. iOS 15 Staying connected 비디오콜이 더 중요해진 시기가 돼서 Facetime을 새로 디자인한다. 사람의 뇌는 통화를 할 때 공허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기능을 도입했다. 공간 음향을 도입해 여러 곳에서 소리가 나도록 변경했다. 음성 분리를 통해 잡음을 걸러낸다. 와이드 스펙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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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TV+ 한국 진출하나, 애플 구인 사이트에 관련 직군 등장

애플의 OTT 서비스인 애플TV+의 한국 진출을 암시하는 듯한 구인공고가 등장했다. 구인공고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jobs.apple.com/en-us/details/200148292/business-lead-video?team=MKTG 구인공고가 원하는 인재는 비디오 부문 비즈니스 리더(Business Lead – Video)이며, 서울에서 근무한다. 구인공고는 주로 전략과 마케팅 관련 업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구인공고의 요약 부분에서 주목해야 할 부분은 아래와 같다. We are see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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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DC17] 키노트① 애플워치와 맥

애플의 개발자 컨퍼런스 ‘WWDC17’이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 맥엔트리 컨벤션 센터에서 열렸다. 올해도 5300여명의 개발자들이 모여들었고, 애플은 키노트를 통해 숨가쁘게 새로운 운영체제와 개발환경, 그리고 기기를 선보였다.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굿모닝”이라는 인사와 함께 무대에 오른 팀 쿡 CEO는 10살, 그리고 82살의 개발자를 언급하며 앱스토어 생태계의 다양성을 자랑했다. 그리고 곧바로 6가지 주제가 키노트에 언급될 것이라는 설명과 함께 곧장 tvOS 이야기를 꺼냈다. 주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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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DC16] 워치OS와 tvOS

애플은 숨이 가쁘게 발표를 이어갔다. 팀 쿡 CEO는 지난 일요일에 올란도에서 일어난 총기 테러에 대한 묵념을 제안한 직후 “오늘 아침은 무척이나 바쁘다”라고 운을 띄운 뒤 곧바로 본론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키노트가 시작한 지 불과 30분도 되기 전에 tvOS와 워치OS의 이야기를 정리했다. 애플은 이번 WWDC16 키노트에서 ‘4가지 플랫폼’을 강조했다.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플랫폼을 정리하고 공식화하는 것은 처음이다. 4가지는 tvOS, 워치OS, 맥OS, iOS다. ‘애플은 플랫폼을 정리하고, 개발자들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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