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브라도랩스, 오픈소스 반입부터 보안 검증하는 분석엔진 개발
공급망 보안 전문기업 래브라도랩스(대표 김진석)는 오픈소스를 도입하는 단계에서 악성 패키지를 사전에 식별·검증하는 분석엔진을 개발해 통합 취약점 분석 시스템 ‘아이바스(IVAS)’에 탑재했다고 9일 밝혔다.
공급망 보안 전문기업 래브라도랩스(대표 김진석)는 오픈소스를 도입하는 단계에서 악성 패키지를 사전에 식별·검증하는 분석엔진을 개발해 통합 취약점 분석 시스템 ‘아이바스(IVAS)’에 탑재했다고 9일 밝혔다.
스패로우(대표 장일수)는 소프트웨어(SW) 공급망 보안 대응을 위해 소프트웨어 자재명세서(SBOM)의 생성부터 검증과 유통까지 생애주기를 관리하고, 취약점의 실제 위험도에 따라 대응 우선순위를 정하는 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27일 밝혔다.
“인공지능(AI) 코딩 시대에는 소프트웨어 자재명세서(SBOM)가 오픈소스뿐 아니라 AI 모델, 프롬프트, 생성 코드까지 추적해야 합니다.” 장일수 스패로우 대표는 지난 11일 서울 용산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에서 열린 스패로우 애플리케이션 인사이트(SAI) 2026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차세대 통합 공급망 보안 전략을 발표했다.
글로벌 사이버 보안 등급 평가 기업 시큐리티스코어카드(SecurityScorecard)는 11일 서울에서 한국 지사 설립 관련 기자간담회를 열고, 우청하 초대 한국 대표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한국에서 공급망 보안 시장을 직접 공략하면서 고객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익찬 레드펜소프트 부사장 인터뷰‘엑스스캔’으로 SW공급망 시장 정조준“SBOM 활용 중요하지만 만능은 아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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