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T캡스, 출동대원 심폐소생술 교육 확대

ADT캡스, 출동대원 심폐소생술 교육 확대

SK쉴더스(대표 민기식)의 물리보안 브랜드 ADT캡스는 출동대원의 응급상황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ADT캡스는 지난 19일 서울 삼성동 SK쉴더스 사옥에서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출동대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했다. 올해 다섯 번째로 열린 이번 교육에는 대한적십자사 전문 강사진이 참여했다.

금융사 연쇄 해킹에 주목받는 AI 침투 도구 ‘아르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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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연쇄 해킹에 주목받는 AI 침투 도구 ‘아르텍스’

최근 금융권에서 잇따라 발생한 침해사고를 계기로 인공지능(AI) 기반 자율 침투테스트 도구 ‘아르텍스(ARTEX)’가 주목받고 있다. 공격에 AI가 활용됐을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보안업계에서도 아르텍스와 관련된 정황을 분석하고 있다. 다만 금융당국과 수사기관의 조사가 진행 중인 만큼 아르텍스가 실제 이번 공격에 사용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SK쉴더스 “금융권 해킹 사태, 핵심은 새도우 IT·API”

SK쉴더스 “금융권 해킹 사태, 핵심은 새도우 IT·API”

최근 금융권에서 잇따라 발생한 침해사고에서 인공지능(AI)은 새로운 공격기법을 만들어냈다기보다 기존 공격의 속도와 규모를 키우는 역할을 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SK쉴더스는 최근 금융권 침해사고와 AI 기반 공격 도구 ‘아르텍스(ARTEX)’를 분석한 ‘AI 자동화 공격 시대, 섀도우 IT를 노린 침해사고 분석 및 대응 가이드’를 8일 공개했다.

랜섬웨어 여전히 기승…SK쉴더스 “보안 취약점·탈취된 계정 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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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섬웨어 여전히 기승…SK쉴더스 “보안 취약점·탈취된 계정 악용”

랜섬웨어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다. 특히 2분기 피해규모가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증가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SK쉴더스(대표 민기식)는 최근 발간한 2026년 상반기 글로벌 랜섬웨어 공격 동향과 주요 사례를 분석한 카라(KARA) 랜섬웨어 동향 보고서를 인용해, 올해 상반기 전 세계 랜섬웨어 피해 건수는 총 4744건으로 집계됐다고 21일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2분기 피해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약 4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SK쉴더스, 에코프로 포항공장서 OT 침해대응 플랫폼 실증

SK쉴더스, 에코프로 포항공장서 OT 침해대응 플랫폼 실증

SK쉴더스는 에코프로 포항공장에 운영기술(OT)·산업제어시스템(ICS) 통합 침해대응 플랫폼을 시범 적용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실증은 에코프로가 생산설비까지 보안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 과정에서 추진한다. 에코프로는 국내외 공장의 기반시설과 통합 보안관제 체계를 고도화해 왔다.

SK쉴더스 “침해사고 대응, 복구보다 침투 경로 조사가 핵심”

SK쉴더스 “침해사고 대응, 복구보다 침투 경로 조사가 핵심”

SK쉴더스는 침해사고 대응 전문팀 탑서트(Top-CERT)의 기술 리포트를 통해 사고 이후 원인 규명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리포트에는 메모리 포렌식으로 랜섬웨어 복구 키를 찾은 사례와 삭제된 파일 흔적으로 개인정보 유출 범위를 특정한 사례 등이 담겼다. 회사는 실제 침해사고 조사 사례를 바탕으로 리포트를 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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