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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호·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통합인증, ‘ISMS-P’ 시행 속도낸다

개별 운영돼온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과 개인정보보호관리체계(PIMS) 인증 통합 작업에 속도가 붙었다.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4일 전체회의를 열고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등에 관한 고시’ 전부개정안을 확정했다. 정보통신망의 안정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한 ISMS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관리, 운영해왔다. 개인정보보호 활동에 대한 인증인 PIMS는 방송통신위원회와 행정안전부 소관이다. ISMS(인증항목 104개)와 PIMS(인증항목 86개) 가운데 두 인증 가운데 동일·유사한 인증항목이 58개로 분석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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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MS·PIMS’ 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 통합…기업 부담 완화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과 개인정보보호관리체계(PIMS) 인증이 통합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는 정보보안과 개인정보보호가 밀접해지고 있는 추세를 반영해 제도 간 연계성을 강화하고, 인증 중복운영에 따른 기업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ISMS와 PIMS 제도 통합을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두 부처는 이를 위해 정보보호 관련 학계과 업계, 인증대상 기업 등 전문가 검토와 토론, 관계부처 간 협의를 거쳤다. ISMS 인증은 정보통신망의 안정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한 인증으로, 과기정통부가 2002년부터 운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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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CBPR 시행 준비 ‘착착’…해외이전 개인정보침해 피해구제 강화

디지털·클라우드 시대에 국가 간 개인정보 이전은 피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같은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우리 정부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국경간 프라이버시 규칙(Cross Border Privacy Rules, CBPR)체계’에 지난 6월 가입했다. CBPR은 국경간 정보 유통의 책임성과 피해구제 강화를 위해 개인정보 국외이전 증가에 대응해 지난 2011년 APEC이 개발한 회원국 간 개인정보보호 자율 인증이다. APEC CBPR 가입 후속조치로 필요한 국내 인증기관(Accountability Agent)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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