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한 콘텐츠 산업 목표”…넷플릭스, ‘크리에이티브 아시아’ 개최

“단단한 콘텐츠 산업 목표”…넷플릭스, ‘크리에이티브 아시아’ 개최

김민영 넷플릭스 아시아태평양(인도 제외) 콘텐츠 부문 VP가 지난 10일 부산국ㅈ영화제(BIFF)에서 연 ‘크리에이터 아시아’에서 한 말이다. 넷플릭스는 이날 BIFF, 아시아영상위원회네트워크(AFCNet), 미국영화협회(MPA)와 행사를 열었다. 400명 이상의 신진 영화인들이 참여해 실무 노하우를 배우고 창작 가능성을 탐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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