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보안, 시작은 아이덴티티 관리부터

이 기사는 지난 1일 바이라인플러스가 주최한 웨비나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과 SASE(Secure Access Service Edge)’에서 옥타아이덴티티코리아 기술총괄 장희재 상무가 진행한 세션발표를 정리한 기사입니다.  옥타는 모든 기업이 다양한 기술에 쉽고 안전하게 연결되는 세상을 만드는 것을 비전으로 하는 기업이다. 2009년 설립됐으며, 2017년 나스닥에 상장해 지난해 약 8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대기업에서부터 스타트업까지 전세계 1만여곳 이상의 고객사를 다양하게 보유하고 있다. 클라이언트들은 업무 시스템 접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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