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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리뷰] 왜 굳이 비싼 폰을 써왔을까, 낫싱 폰 원 쓰고 후의 궁금증

자 이종철의 까다로운 리뷰, 오늘은 낫싱 폰 원 리뷰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스펙은 지난주에 말씀드렸기 때문에 오른쪽 상단에서 참조하시고요. 짧게 말씀드리면 스냅드래곤 778G+ 램 8~12GB, 저장장치 128~256GB, 1080p 120Hz 스크린, 5000만화소 듀얼 카메라입니다. 이 제품 2주 정도 사용했는데요. 후기는 여러분의 댓글 위주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아무개님, 자유롭고 적용 가능한 OS를 만들겠다고 했는데 어떠냐고 하셨는데요. 이거 IoT 기능을 기본적인 수준이 아니라 OS에 통합시킨다는 말이예요. 예를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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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리뷰] 낫싱 폰 원 키노트 해설&언박싱

안녕하세요. 이종철의 까다로운 리뷰, 오늘은 얼마 전 공개된 낫싱 폰 원 한번 톺아보겠습니다. 제가 제품을 구해서 마지막에 언박싱까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집에서 녹화하는 거니까 화질∙음질 양해바랍니다. 7월 13일 새벽에 낫싱 키노트를 했는데요. 제가 본 키노트 형식 중 제일 특이했어요. 이 창업자 칼 페이가 스티브 잡스 이후에 키노트를 가장 잘하는 CEO가 아닐까 싶습니다. 극장에서 시작하는데요. 보통 우리는 극장에서 무대를 보죠. 근데 칼 페이는 관객석에 앉아있네요. 사양은 사전에 공개된 거랑 큰 차이는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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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장 제3의 브랜드가 될 수 있을까, 낫싱 폰 원 키노트 총정리

시작 전 유럽의 한 점포가 나타났다. 사운드 상태가 좋지 않자 구독자들이 화가 났다. 주로 올라오던 채팅은 “sound is nothing”, “nothing to see”. 낫싱은 브랜드 이름에 대해 가끔 후회를 할 것이다. 대표인 칼 페이(Carl Pei)가 등장해 아주 친근하게 말을 걸었다. 보안을 유지하기 어려워 한달 전 제품 디자인을 미리 공개했는데 소셜 미디어에서 많은 버즈가 일어나 감동했다고 한다. 앵무새가 말을 했는데 영어로 말해서 알아듣지는 못했다. 폰 원의 가장 큰 특징인 후면 글리프 인터페이스를 보여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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