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대형 IP 신작 장전…”영업익 최소 10% 기여 목표”

NHN, 대형 IP 신작 장전…”영업익 최소 10% 기여 목표”

NHN이 올해 출시 예정인 대형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자사 신작에 기대감을 내비쳤다. 회사는 올해 ‘최애의 아이’, ‘파이널 판타지’ 등 유명 일본 IP로 만든 게임을 연달아 출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게임 부문이 전체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력을 확대하려 한다.

[2026게임] NHN, 웹보드 훈풍에 신작 6종 뒷심 더한다

[2026게임] NHN, 웹보드 훈풍에 신작 6종 뒷심 더한다

NHN이 2026년 게임사업에서 재도약을 노린다. 그동안 게임 명가 재건을 내걸고 캐주얼을 벗어나 중량급 게임으로 외연 확대를 시도했으나 번번히 뒷심이 부족했고 게임 신작 출시가 지연돼 장르 다각화 측면에서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 든 작년이었다. 올해 웹보드 게임의 월 결제 한도 상향 호재와 유명 지식재산(IP)을 앞세운 서브컬처 등 신작 6종으로 분기 게임 매출 1100억원대에 머문 체급을 키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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