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M1 processor

서피스 프로가 맥북을 갑자기 디스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의 오피셜 유튜브 계정이 갑자기 맥북과의 비교를 시전했다. 서피스가 먼저 때렸으니 팩트로 좀 때려본다. 왜 풀스크린이 안돼? 서피스 계정의 배우는 “왜 풀 터치스크린이 안돼냐”고 묻는다. 맥북에서 풀 터치가 되지 않는 이유는 필요가 없어서다. 조니 아이브는 애플에 몸담고 있을 때 “맥의 터치스크린이 특별히 유용하지 않다”고 이야기한 바 있다. 스티브 잡스는 “유저 테스트를 수천번은 해봤는데 수직 스크린에 터치를 넣는 건 쓸모가 없었다(We’ve done tons of user testing on this,...

더보기

[까다로운 IT] 애플이 반도체를 직접 만드는 이유

안녕하세요. 이종철의 까다로운 IT, 오늘은 왜 애플이 직접 반도체를 만드는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여러분 과거의 현대차나 쌍용차가 엔진을 수입해서 쓰던 것 아셨나요? 처음 한국이 자동차를 만들 땐 엔진을 만들 기술력이 없어서 미쓰비시나 벤츠 등의 엔진을 사 와서 사용했습니다. 예전엔 그래서 쌍용차의 보닛을 열어보면 쌍용이 아닌 벤츠의 마크가 있었죠. 양아치 형들은 그래서 차를 자랑할 때 굳이 보닛을 열어서 보여주곤 했습니다. 애플이 인텔 칩셋을 쓴 이유도 비슷합니다. 스티브 잡스가 만들던 매킨토시는 추억의 모토로라 칩셋을...

더보기

애플 실리콘 맥에서 사용 가능한 주요 소프트웨어, MS 오피스 지원

애플 실리콘(M1) 칩셋 탑재 제품은 반도체 설계가 달라 기존 인텔 맥 소프트웨어와 호환되지 않고, 가상화(Rosetta 2)를 통해 사용해야 한다. 가상화를 통해도 충분한 속도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 많지만 기본적으로는 소프트웨어가 가진 최고의 속도는 내지 못한다. 그러나 MS가 마이크로소프트 365(오피스 365)를 M1 칩 전용으로 업데이트하며, 가장 많이 사용하는 소프트웨어인 워드나 엑셀 등을 제 속도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외에도 다양한 주요 소프트웨어가 M1 칩 최적화를 진행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365 전...

더보기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