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AI연구원, 산업 현장에 ‘에이전틱 AI’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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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AI연구원, 산업 현장에 ‘에이전틱 AI’ 적용

LG AI연구원이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에이전틱 AI를 제조·과학·의료·금융 등 산업 현장에 적용하고 있으며, 엑사원 계열 AI를 통해 불량 예측, 신물질 탐색, 맞춤형 치료, 금융 예측 등을 지원하고 있다. 향후에는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을 고도화해 여러 설비와 로봇이 연계되는 자율형 공장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LG AI연구원-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 특화 AI 공동 개발

LG AI연구원-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 특화 AI 공동 개발

LG AI연구원과 국민연금공단은 11일 연금 기금운용에 특화한 인공지능(AI) 모델 공동 개발에 나섰다. 첫 협력 과제로 환율 변동을 분석하는 ‘AI 기반 환율 분석 서비스’를 추진하고, 투자 리서치와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AI 기금운용 체계 구축을 목표로 삼았다.

독파모 2차 평가점수 공개…SKT 70.6점 1위, 업스테이지·LG·모티프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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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파모 2차 평가점수 공개…SKT 70.6점 1위, 업스테이지·LG·모티프 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가 27일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 2차 단계평가 세부 점수를 공개했다. 종합점수에서는 SK텔레콤(SKT) 정예팀이 70.6점으로 1위를 기록했고 업스테이지 69.9점, LG AI연구원 69.0점, 모티프테크놀로지스(모티프) 65.8점 순으로 집계됐다.

벤치마크 1위 모티프 탈락…독파모, 성능보다 ‘사용성’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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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마크 1위 모티프 탈락…독파모, 성능보다 ‘사용성’ 봤다

글로벌 벤치마크 평가 1위를 기록한 모티프테크놀로지스(모티프)가 정부 주관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2차 단계평가에서 탈락했다. 사용자 평가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점수를 확보한 업스테이지와 SK텔레콤, LG AI연구원이 3차 단계 진출을 확정했다. 실험실 환경의 기술 점수보다 실제 서비스 적용 능력을 확인하는 사용성이 최종 결과를 갈랐다.

독파모 2차 업스테이지·SKT·LG AI연구원 통과…모티프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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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파모 2차 업스테이지·SKT·LG AI연구원 통과…모티프 탈락

정부가 추진하는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 2차 단계평가에서 모티프테크놀로지스 정예팀이 탈락하고 업스테이지, SK텔레콤, LG AI연구원 정예팀이 다음 단계에 진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2차 단계평가 결과를 18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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