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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전증 있는 어른은 못 쓰는 레고 비디요 앱 프리뷰

올 3월 출시될 레고 비디요(VIDIYO)는 틱톡과는 다른 뮤직비디오 메이커 앱이다. 사람보다는 전용 피겨를 구매하고, 이 피겨를 인식시켜 춤을 추거나 효과를 주는 등으로 활용한다. 앱 내에서 활용할 수 있는 캐릭터는 밴드 메이트 미니 피겨로 부르며, 특수효과는 비트비츠로 부른다. 밴드메이트 미니 피겨와 특수효과가 붐박스 형태 안에 포함된 세트인 비트박스도 있다. 밴드메이트 미니 피겨와 비트박스 내의 피겨들은 앱 내에서 춤을 추는 캐릭터가 된다. AR의 마커로 인식해 3D 캐릭터가 되는 셈이다. 만약 여러 피겨들을 갖고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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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로 하는 틱톡, 앱 레고 비디요

레고가 틱톡처럼 뮤직비디오를 찍을 수 있는 앱을 출시한다. 유니버설 뮤직 그룹과 공동 개발해 음원 문제에서도 자유롭다. 틱톡과 다른 점이라면 사람보단 블록이 주인공이고 어린이가 사용할 때 개인정보를 지우는 여러 방편이 마련돼있다는 것이다. 비디요는 기본적으로 ‘밴드 메이트 미니 피겨’를 구매해야 작동한다. 레고 브릭과 동일한 형태를 하고 있는 미니 피겨는 틱톡에서의 사람 역할을 한다. 피겨를 구매하면 앱 내에서 동일한 3D 피겨가 등장하는 형태다. 닌텐도 스위치의 아미보와 같은 시스템이다. 스위치의 아미보는 피규어를 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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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로 만드는 패미컴 NES 버전 8월 1일 출시

추억이 돌아온다. 3040의 첫 게임 콘솔이었던 패미컴, 그중에서도 북미판인 NES의 레고 브릭 사진이 유출됐다. 패미컴은 국내에서는 주로 ‘패밀리’로 불렀던 게임 콘솔이다. 8비트 비디오 게임기로, 아타리 이후 최고의 게임 콘솔로 평가받는다. 1983년에 일본에 발매됐고, 1985년, Nintendo Entertainment System(NES)의 이름으로 북미 발매, 국내에는 1989년 현대전자가 ‘현대 컴보이’의 이름으로 NES를 수입했다. 그러나 상당수의 국내 사용자는 지금으로 말하면 구매대행인 보부상 업체들에 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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