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섬웨어 대응 위해 SK쉴더스 등 7개 전문기업 뭉쳤다…KARA 발족

SK쉴더스와 트렌드마이크로, 지니언스, 맨디언트, 베리타스, 캐롯손해보험, 법무법인 화우가 갈수록 심각해지는 사이버위협 ‘랜섬웨어’ 대응을 위해 뭉쳤다. SK쉴더스(대표 박진효)는 이들 6개 기업들과 민간 랜섬웨어 대응 협의체 ‘KARA(카라)’를 발족했다고 21일 밝혔다. 몸값(Ransom)과 소프트웨어(Software)의 합성어인 랜섬웨어는 이미 전세계에서 많은 피해를 입히고 있는 사이버위협 중 하나이다. 매년 공격 대상과 방식, 몸값 요구방법 등이 다양해지면서 이로 인한 피해 규모가 급격히 증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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