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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택시 회사 인수해 ‘타다’와 전면전 나서나

카카오라는 브랜드로 ‘타다’와 같은 서비스가 나올까? 카카오모빌리티가 택시 면허 90여개를 보유한 택시회사 한 곳을 인수했다고 지디넷코리아가 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카카오모빌리티는 최근 서울 강남구에 소재한 ‘진화택시’ 업체 양수·양도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면허가격은 하나당 7000만원 선이라고 지디넷은 전했다. 시장가보다 15% 정도의 프리미엄을 얹어준 셈이다. 이 보도에 대해 카카오모빌리티 측은 인정도 부인도 하지 않았다. 카카오모빌리티 관계자는 “국토부의 택시 발전 방안이 발표된 이후 택시업계로부터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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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그라운드 X 테스트넷 시동, 토큰 판매하지 않아

카카오 자회사 그라운드 X의 테스트넷 구동이 시작됐다. 이름은 클레이튼. 땅(그라운드)을 이루는 요소인 찰흙(Clay)과 돌(Stone)의 합성어다. 토큰명 역시 클레이다. 테스트넷은 우선 비공개로 그라운드 X의 파트너사들과 함께 진행한다. 이들은 추후 클레이튼의 합의 노드(Consensus Node)가 될 가능성이 높다.     그라운드 X가 주장하는 클레이튼의 장점은 여러 가진데, 빠른 트랜잭션 속도, 훌륭한 UX 등이다. 트랜잭션 속도란 쉽게 말하면 거래 속도다. 블록 전달 속도라고 생각해도 된다. 단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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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는 이미 당신의 얼굴을 알고 있다? – 카카오 비전 AI

카카오가 비전 엔진에 대한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을 발표했다. 티는 나지 않지만 카카오는 착실하게 인공지능을 준비하고 있다. 그중 AI의 꽃인 비전 엔진에 관한 이야기를 미디어 스터디 자리에서 밝혔다. 이 기술은 거의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 범죄자 잡아내는 정도로 발전해 있다.     비전 AI가 인공지능의 꽃인 이유는 사람과 마찬가지다. 사람이 시각에서 가장 많은 정보를 받아오기 때문이다. 컴퓨터 비전은 사람이 사물을 보는 것처럼 사물을 인식해 사람에게 알려주는 역할을 하는 엔진이다. 이를 인공지능화하면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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