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ipad mini

[까다로운 리뷰] 처음 풀체인지된 아이패드 미니, 실물 깡패일까?

안녕하세요. 이종철의 까다로운 리뷰, 오늘은 새로운 아이패드, 미니 6세대와 아이패드 9세대를 가져왔습니다. 여러분 아이패드 좋아하시나요? 저는 아이폰보다는 아이패드를 좋아합니다. 아이패드 2부터 아이패드를 꾸준히 써왔습니다. 사실 아이패드만큼은 대체할 수 있는 제품이 별로 없어서 그런 건데요. 앱 수가 안드로이드 태블릿보다 훨씬 많습니다. 계속 쓸 수 있는 이유는 OS 업데이트를 계속해주기 때문입니다. 제가 지금도 쓰고 있는 아이패드는 아이패드 에어 2인데요. 무려 7년 된 제품입니다. 그런데 최신 OS인 iPadOS...

더보기

2세대 아이패드 프로 사용자의 눈물 – 에어 3세대 출시에 부쳐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미니가 리뉴얼됐다. 우선 두 제품은 아이패드 라인업 중 최고의 역작들인 것들을 알아두자. 아이패드가 무겁고 크다는 인식이 만연할 때 홀연히 나타난 아이패드 에어, 그중에서도 2는 가히 최고의 제품이었다. 가볍고, 성능이 뛰어나며, 아이패드 최초로 멀티태스킹(스플릿 뷰)도 지원했다. 700~800g에 달하던 아이패드가 400g대로 진입한 순간을 잊을 수 없다. 아이패드 미니는 들고다니며 콘텐츠 소비를 하고 싶은 이들’에게 최고의 제품이다. 기존 큰 아이패드는 전철이나 버스에서 들고 있기 어려웠다. 전철에서...

더보기
로딩 중